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봐서 서툴수도있지만 진짜 진진하게 봐주셨으면합니다
일단 바로 이야기하자면 제 친구가 있는데 친구가 고민상담들어줄 사람을 찾더군요.
그래서 제가 들어준다고했습니다.
그래서 들어보니까 진짜 고민할만한 것 같습니다.
오늘 어떤 모르는 사람이 톡을 보냈데요.
근데 그 사람이 "너 창원사는 (가명)김선아지?"라고 보냈는데
근데 제 친구는 바로 차단을할려고했는데 혹시 몰라서 차단을 안했데요.
근데 톡을하면서 제 친구는 말을 안 놓고 존댓말쓰고 그 사람은 반말을 썼어요.
근데 그 사람이 자신이 창원사는 축구선수인데 니 친구랑 아는 사이라면서 (가명)김선아의 친구한테 전본을 받았데요.
근데 (가명)김선아는 그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걔는 나는 그런사람도 모르고 아무한테도 니 번호를 준 적이없데요.
근데 사건은 알고나서 얼마 안된 후 터졌습니다.
그 축구선수라는 사람이 (가명)김선아한테 얼굴은 가리고 몸을 찍어서 보낼달라고했데요.
근데 (가명)김선아는 계속 싫다고했는데도 계속 보여달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명)김선아는 불안해하ㅡ고있는데 저는 딱히 어떻게하라고 말도 못하겠고,고민을하다가 글을 쓰게됬습니다.
여러분 진짜 이 변태를 어떻게 해야될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