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금지 특별법 제정을 위한 생명권 존중 목요집회에 참여해주세요.
#무한공유 부탁드립니다.
동단협
제16차 개.고양이 유기.학대.도살금지 특별법 제정 집회 공지.
#인사동목요집회오후7시30분
#개고양이식용반대집회공지
제15차 개.고양이 유기.학대.도살금지 특별법 제정을 소망하는 목요집회를
2017년07월20일(목요일) 저녁7시30분에
인사동 "북인사 관광안내소"앞 북인사광장에서 만나요.
지금은 삼복중으로 일년중 우리들의 반려동물인 개들이 제일 많이 불법으로 도살되는
시기입니다
이에 우리 동물보호 활동가와 시민들은 7월8일인사동거리행진.
9일서울시청광장.
12일.15일모란시장과 부산에서 집중적으로 집회와.시위.
또는 개식용금지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그리고 7월22일 대규모 연합집회및 행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시기에 개.고양이 식용금지 집회가 전국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것을 세상에 알려서 하루라도 빨리 현19대 정권안에 개.고양이 식용금지법을 제정하는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동물 생명권 존중" 목요집회를 매주 목요일
인사동 북인사 관광 안내소앞 광장에서 저녁7시30분부터 저녁9시까지 진행을 하는 이유도 같은 목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가 모여서 한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목요집회는 동물 생명권 존중을 위하여 진행을 하는 것이며. 이 집회는 개.고양이 식용 금지 특별법제정이 이루어 질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됩니다.
#집회중 북인사동에서 남인사동까지 개.고양이 식용반대 거리 행진도 합니다.
"개.고양이 식용금지 목요집회는
관할 경찰서에 집회신청을 마친 정식 집회로써 우리들의 목소리 를 마음껏 외치고 세상에 알릴수 있는 기회이며 소중한 시간입니다.
목요집회 진행방식은
메세지를 전달받는 방식이 아닌 참여자들이 하고싶은 말을 마음껏 하고 함께 외칠수 있는 3분 스피치와 인사동거리 행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와 응원 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요집회의 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한 목소리로 외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집회 일시및 장소:
2017년07월13일 19시30분~21시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62
북인사마당 관광안내소앞 광장
(3호선안국역 6번출구 도보100미터에 위치)
동물 생명권 존중 목요집회
주최:동물유관단체 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