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다가 어이없어서 글 씀.
밑에 어떤 글에 반반 부담해서 결혼하니 집안일 반반해야 한다는 글 있더라?
이게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ㅋ
반반 부담하면 아파트 명의 반 가져가면 끝이지 뭘 또 거기서 딜을 들어가 ㅋ
그럼 니들 남자가 집 100% 해오면 노예계약 인정 한다는거네?
떽떽거리지 말고 합리적인 분류법 딱 정해줄게 잘 봐봐.
1. 결혼시에 들고오는 돈은 다 모아서 식장 혼수 집에 쓰고 집 명의는 들고온 돈에 비례해서 나눔.
2. 집안일은 맞벌이는 수입에 따라 부담. 즉 한명 100 한명 1,000 벌면 100 버는 사람이 집안일 10배 하는거.
3. 전업은 집안일 독박. 육아는 둘이 알아서 나눔. 육아 얘긴 하지 말자 길다.
4. 외벌이 경우 기념일 등에 상대집에(친정이나 시댁) 돈 들어가는 만큼 전업은 상대 집에서 집안일로 대체. 이게 참 말 많던데 잘 생각해봐 이게 맞다.
5. 전업주부 노동력 인정해 달라? 시끄러 그럼 나가서 일해. 니가 전업하는 이유는 니가 상대방보다 경제력이 부족하니까 하는거야. 니가 월천 버는데 월 삼백버는 남편 부인 일시키고 니가 전업하겠냐? 그런 케이스 거의 없다.
이 글 별로 인기 없을 거 같아서 걍 여기까지 할래. 퇴근해야지 ㅋ 그럼 날도 더운데 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