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짝남이 섹시하게 느껴졌던 순간 써보자! 너무 적나라한 특정 부위는 언급하지 말고 ㅠㅠ 음 나는 최근에 짝남이 흰 셔츠에 검정 바지 입은 날이 있었는데 더워서 그런가 손목시계 찬 쪽 소매를 걷어올리고 있었어 근데 그 상태로 의자에 살짝 걸터앉아서 나른한 눈빛으로 나 쳐다보는데 진짜 그날 죽을뻔했다...ㅋㅋ 또 어쩌다 같이 있었을때 사진 찍자고 했는데 알았다고 하면서 내 어깨에 손 둘렀을 때.. 그땐 별로 안친했는데 훅 들어오니까 선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 좀 있으면 방학이라 많이 못만나네 슬프다 ㅠㅠ 판녀들도 썰 좀 풀고 가줘!! 많이많이♡♡♡ 사소한 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