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블 띠동갑 직장동료가 좋습니다

짱돌이 |2017.07.23 22:58
조회 234 |추천 0
저는 별거중인 직장동료 42살 여자를 좋아합니다
제 나이는 23입니다
제가 저 여자를 좋아한다는것을 그녀도 알고있고
좋아한지 6달 됬습니다

제가 이번달에 일을 그만두는걸 상사에게 보고했습니다
그러자 이게 소문이 나서 거의 모든 직장동료들이 다알고 있었구요 그녀도 알고있었습니다

그녀는 제가 말을 먼저 안걸어도 그녀가 먼저 말을 걸고 인사도 먼저 하고 먹을것도 잘 챙겨주셨습니다

위에 적은것 처럼 그녀가 저를 저렇게 대했는데 이상하게도 2주동안 말, 인사도 없는겁니다
그만둔다는것을 알고있으면서도 그만둬? 이런말 한마디 안하는겁니다 그렇게 2주동안 말이 없다가 2주 조금 지나서 종례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때 그녀가 이번달까지해?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제가 궁금하컷은
1. 왜 충분히 알면서도 2주동안 말이없었을까요? @
2. 왜 알면서도 늦게 말했을까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