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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야! 보아라

여운을 남기고 |2004.01.27 12:21
조회 186 |추천 0

네 언니처럼 아니 네엄마처럼

너도역시 서방을버리고

다른사내놈을 꿰차고 말았구나

아이만 불쌍할 다름이다

잘난 어미덕에 낳아준 애비 버리고

생판 알도못하는 사내에게 애비라 불러야 한다니

잘난애미가 얼마나 사내가 고팠으면

그짖을 해야만 했는지

네집안 여인네들의 업인가 보구나

그래 살았을때 즐겨라 열심히! 즐겨...

그후손들은 딸이없고 아들들만 남았으니

이젠 그런유전 적인 행위들일랑은 안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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