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2학년때 이년을 만남.현재 고1
먹는걸 좋아하는 난 이년이랑 좋은 친구가 될거같았음.
되고잇었음 이년 부모님께서 기업부사장님이셔서 돈도 잘벌고 이년이 본인한테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나도 사주고
더치페이도 열심히하고 그랬음
본인 165에 52임. 이년 167에 98.
내가 조금 뚱뚱한걸로 뭐라하진않음
본인 뚱땡이 좋아함 본인도 잘 쳐먹고 싸고 자고 잘찌고
근데 맛있는걸 먹을려고 이년이 떡볶이를 사줄때
나는 이년한테 아웃백,빕스단위로 사줌
사주는것도 아니라 이년이 강제로 아 뭐 먹고싶다
압박을 줌.
이건 그럴수있다고 침
나는 이년이 약속시간 3시간이상 어긴것도 기다려주고
집에 직접 쳐들어가서 깨움
이것도 이해할수 잇다고 함
3년우정으로 열심히 화를 다스림.
근데 문제는 이년 정말 무식함.리얼 무식함
염색체가 뭐냐고 물음.염색체?모를수있음
중3때 교과서에 명선인가?명덕인가 기억속에 들꽃?
그거 나옴.피란이 뭐냐고 물음
내가 어찌 할 바를 모르겠음
우리집이 코스트코 다녀오면
다음날 집쳐들어와서 다 털음.
부모님도 처음엔 신경안썻는데 조금씩 걱정하기 시작하심
어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