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쌩뚱맞은 질문이긴한데요....
저는 연애하면 여성이라서.
남성폰 몰래보다가...
딴 여자 있고.. 딴 여자한테도 자기야 하는
사람도 봤었거둔요....구래서 좀 사람이 무섭다는...
30대 초반 미혼 여성이구요..ㅋㅋ
사람이 무서우ㅓ요...
근데 보통 연애해도 여친이나 남친 폰을 보는게
비매너인대요....
딴 분들은 애인의 폰을 자주 몰래 보는지
궁금해서요. 또 당연히.. 20대와 30대가
다르겠죠???
..저도 20대엔 학생이라 폰을 몰래 본적 없울만큼
믿음이 가고. 그랬다는...
본래 자기폰 잘 안 보여주잖아요??
저도... 바람피거나 그런적이 단한번도 없지만
괜히 폰 카톡이나 세세히 보는게 좀 그래요..ㅋㅋ
근데 제 친구중 한명은 남친폰 매일 보고
검사해도 남친이 뭐라고 안한다고. 성격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글구.. 만약에 폰을 몰래보다가.
카톡이 아니라 문자로 딴 여자가 있고 그래요.
그럼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연애하는데 핸드폰 몰레 보는게 완전 비상식 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