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얘를 소개받았어 일단 내 친구가 얘는 진짜 철벽이라고 막 그랬어 근데 나 소개받을떄 내친구한테 나 이쁘다고 하고 나 자기네 학교로 전학오라고 ㅋㅋㅋㅋㅋㅋ그랫거든 내친구가 얘가 이쁘다고 말하는거 처음봤대 그리고 이제 소개를 받았는데 얘가 진짜 욕도 안쓰고 (원래)말을 진짜 이쁘게 하거든 그래서 내가 더 빠진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해 내가 얘랑 만나게되면 나랑 내친구랑 내짝남이랑 짝남친구 이렇게 만나는 분위기였어 근데 내친구가 이제 둘둘씩 짝해가지고 옷입자는거야 나는 뭐 입을까 하고있는데 짝남이 나랑 셔츠입자는거야 진짜 완전 댕댕이같이,, 그래서 내가 생각해본다고 하고 이미 나는 셔츠를 찾고있었어,, 아무튼 그이후로도 연락할때마다 이쁘다 귀엽다 이런얘기해주면서 진짜 잘해줬거든 나랑 만나면 많이 먹여서 살찌워야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얘기도 하고 내가 158이고 걔가 180이거든 ㅎㅎㅎ 진짜 맞춤법도 딱딱지키면서 아 귀여워 ㅋㅋㅋㅋ 이러고..(털썩 이번에 단발했는데 너무 이쁘다고 막 그렇게 얘기해줬거든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야 얘가 진짜 핸드폰을 잘 안봐 그래서 그 연락 받을때 초반이 시험기간 한달 그쯤이었거든 그냥 그때는 저녁 12시 그때 아예 시간 정해놓고 연락했었어 근데 시험도끝나고 그러니깐 얘가 진짜 안보더라고,, 방학되니깐 놀러가는것도 많고 그러다가 일이 하나 터졋었어 나랑 얘랑 시험끝난주에 만나는거였거든 근데 얘가 짝남친구 있잖아 걔랑 싸운거야 그래서 좀 화가 많이 나서 잠수를타고 나랑 만나는날도 까먹고 그 친한 무리 얘들끼리 여행을 간거야 그래서 진짜 내가 화가 많이 났었어 근데 얘가 여행가는날에 미안하다고 좀 장문으로 편지썼었거든 그리고 이제 다녀온날 바로 저녁 10시 11시 12시 간격으로 계속 내가 안보니깐 화난줄알고 계속 화풀어주려고 노력하고 그랬거든 사실 그때 이미 화는 풀린상태였어 그래서 그때 이후로 또 다시 연락하다가 이번에 일주일동안 안보는거야 그래서 내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병원 입원했다더라,, 그래서 병문안가볼려고 짝남이 진짜 철벽이라고 했잖아 솔직히 말해서 진짜 잘생겼거든 ? 공부도 잘하고 운동이랑 춤이랑 노래도 잘불러 그냥 엄친아 근데 철벽이라서 아직까지 모솔이야 걔가 자기 친구들한테 내칭찬하고 다녔었나봐 이쁘고 너무 귀엽다고 약간 팔불출 같은 느낌도 드는데 얘가 나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모르겟어 참고로 나도 모솔이야,, 제발 조언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