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블핑도 좋고 위너도 좋고 악뮤랑 이하이도 좋지만진짜로 yg family 같던 2009 ~ 2014 이때가 너무 그리워 yg덕들은 내가 무슨말 하는지 알거야빅뱅이랑 남매같던 투애니원, yg family 란 이름에 맞게 항상 신나고 아티스트끼리 친하고 서로 무대 콜라보하던 모습이 너무 그립다...top 이랑 박봄이랑 외퀴들이 엮던겄도 이젠 다 그립고 싸이 흠뻑쇼에서 봄이가 가사 다 까먹었는데 진짜 아빠처럼 챙겨주던 싸이승리랑 다라랑 장난치던거, 대성이랑 민지랑 춤추던거 다 그립기만하다...
박봄 마약문제가 제일컷고 나도 그땐 욕했지만 뒤돌아보면 진짜 나랑 대중들이 ㅄ이였음. 박봄은 맨탈이 약해서 자숙했지만 실제로 본인이 밀수한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자기가 먹던약을 부모님이 걱정하셔서서 들여온걸 세1계일보에서 온갓 거짓뉴스로 선동하니... 저번에 박봄 해명글보고 나도 조사좀했는데 진짜 충격받았음. 심지어 세계일보에서 박봄이 밀수한 항공편 번호도 명시했는데 없는 항공편이였음 ╋ 그래도 미국연방법 어겼다고 지랄하는 안티들있었는데 알고보니깐 table 2 규정약물은 치료목적 해외반출되는 거였음 ㅅㅂ 조카 억울 할듯
베플ㅇㅇ|2017.07.28 22:08
쓰니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빅뱅 데뷔초창기 부터 좋아하던 빂으로 이거 진짜 공감돼.. 한창 2ne1 tv할때 박봄 놀리고 따라하던 gd의 어린모습과 두 그룹다 성숙해지고도 남매같던 모습, 그리고 무대에선 잘 놀던게 진짜 yg 였는데 이제 그런게 없는거같다. 나머지 아티스트들끼리 서로 친한지도 모르겠고 뭔가 이제 더 이상 family 가 아닌거 같아 너무 아쉽다.
베플ㅇㅇ|2017.07.28 22:07
맞어 진짜 인정 내가 와덕인데 그쯤에 매번 와이지패밀리콘서트하고 패밀리쉽 오졌는데 지금은 잘모르겠.. 서바이벌할때도 소속사 선배들 다 오고 그랬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