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눈빛도 온기도 손길하나에
우리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는데
우리 사랑을 어디에도 말할수 없어
친한 언니동생 사이일뿐
우리 둘다 그관계에서 벗어나면 안되는거니까
정말.. 큰일 나는거니까
수많은 대화속에서 남은 여운과
나누었던 온기도 입맞춤도
서로에 대한 깊은 마음들이
헤어나올수 없는 안타까움으로 쌓여있어
너를 생각하면, 사랑하면
이렇게나
기쁘고 행복한데
그만큼 마음이 아파 ..정말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기도하고 숨이 막히고 조여와
언지까지 이런 아슬아슬한 관계가 지속될지...
근데 이 마음이 사라지는것도 두렵고
커지는것도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고 못하는
우리 마음이
우리 사랑이
우리 관계가
악몽처럼 찾아와서 날 괴롭혀
그리고 또 너에게 위로를 받으려고 너에게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