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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16세 감금 후 성매매 알선

ㅇㅇ |2017.07.29 00:39
조회 165 |추천 3

1년 전 쯤 일인데 통영에서 남고딩 3~4명이서 (17~19세) 16살 지적장애를 가진 여자애를 감금해 놓고 랜덤 채팅으로 성매매를 알선 했던 사건이 있어...

성매매를 한 사람은 무려 70명

그리고 그 고딩들이 성매매를 한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서 얘 미성년자인거 아냐고 협박까지 했었어

그런데 여자애가 탈출해서 한 차로 뛰어든 다음에 살려달라고 소리쳐서 겨우 구출됐지

그리고 그 남고딩들이 통영에서 재판을 받았는데 1심에서 아직 미성년자이고 제출한 반성문을 보아 집행유예를 선고 한거야... (ㅆ발 개 ㅈ같은 새ㄲ)

좀 심하지 않아? 가벼운 범죄면 몰라도 이런 흉악범죄를 저지른 놈들한테 집행유예라니...

사건이 별로 알려지지 않아서 판사가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참... 개 ㅈ같더라 ㅆ발

물론 지금은 항소해서 2심 재판 받고 있는데 아직 결과는 모르겠어

참... 요즘 세상이 어찌되어가는지 모르겠다 여자아이 토막낸 사건도 그렇고 이 사건도 그렇고...

이 사실이 좀 더 알려지면 처벌이 달라질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미성년자라서 그다지 강한 처벌은 없을 것 같아

내가 통영 살면서 저 ㅈ같은 범죄자들이랑 같이 있어야 한다니

나랑 같은 또래잖아 옆에서 같이 공부하고 있던 친구가 저런 범죄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너무 소름이 돋더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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