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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나오늘 기분 더러운 꿈 꿨음..

오늘 로떼맡흐에 가서 장보고 계산할라고 줄섰는데 앞에서 재환이 어쩌구 이렁 말이 들리는거야 그래서 킹최애인 나는 직원한테 재환이 있어요??? 라고 물어본 후
존 나 빛의 속도로 뛰어서 요하이 6000원 어치를 장바구니에 담고 다급하게 엄마를 불러서 돈을 받음ㅇㅇ
계산까지 딱 끝냈는데 직원이 퀴즈 10개를 맞춰야만 브마를 받을 수 있다캄..; 그래서 퀴즈를 푸는데 무슨 잦같은 넌센스를 내는거임.. 잘 기억은 안나는데 매우 잗같았음 그래서 결국 퀴즈 못풀고 브마도 못받음 나는 6000원 어치 요하이를 들고 집으로 와서 혼자 쳐움ㅇㅇ 심지어 박스도 애들사진도 아니었음 시봉댕.. 진짜 너무 빡쳐서 붓을 들었는데 수묵화가 개잘그려지는거임 그래서 매화 두송이 그리고 잠에서 깸 정말 개같음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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