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회없는삶=후회안하는삶

오늘의 후회는 내일을 갉아먹는다.
어디로 가는지 몰라도 후회따윈 안해봤다.
내시와 노처녀, 미친목사처럼 후회 가득한 사람은 남에 인생에 참견하지만 내 귀에 들리는건 미친개에 물린 광신도의 재채기 소리뿐이다.
미친목사들아 너희는 왕이 아니다. 개짖는 소리에 열광하는건 개밖에 없듯이 미친목사의 언어에 반응하는건 정신병자뿐이다. 세상에 신의 언어는 없다. 오직 인간의 언어와 미친개의 짖음이다.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