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때쓰는 그 머리털이 엄청 잘움직인다 낭찰낭찰 이라해야하나. 왜이런가했는데 오늘알음. 섬세함을평가하기위해 일부러 이런머리털을 시험때쓰는거다.무슨 자성물질처럼 털이 조금만 힘을가해도 그게뽀록이난다.심각하게. 자연머리라고 생각하면큰일남 무슨약처리를한건지 하튼머리털 대할때 신주단지 모시듯 해야한다.
꼼꼼하고 세심하게 잘하는사람은 상관없지만 손이둔하고 조심성없는사람들은 아무리 노오오오력해도 저털뭉치가 미친듯이 모양이흐트러지기 십상이다. 나같은 이런인간 걸러내려고 염색교시가있나봐.
39분을썼지만 (14분초과) 5cm선 못맞춤.호일을아예안접고하면 번번히이렇다
두툼한호일의 중요성을알음
여태썼던,독산동구멍가게의 비싸기만한싸구려얇아빠진호일(ㅇㅈ호일이라나머라나 아놔) 을다써서,집에있는 모대형마트 pb상품호일(근데 아주오래되었다)을쓰니 이게 두툼해서 열전도가 빨리됨. 그리고 드라이기용량도 세서 건조는 들인시간(아주적었다 2분좀넘었나 이럼안되는데칠을하도못해서)에비해 많이 되었다
찬바람으로말릴땐 열어서 쐬어주는데 이때 눈으로잘보면 털에 수분이사라지는게 보임. 지들끼리막 움직이고 갈래가나뉘고 그런현상이 나온걸보고나서 찬바람끔
칠할때 아래부터 칠하라는건맞는말이다 그래야 타고올라가서 윗부분칠하기가편하다. 털가닥가닥 360도각도둘레로(그현미경으로보면 원통형이지않나 털의 모습이??거기에 )에 염모제가 흡수가 최대한 되게 색칠을해주면 이걸 분량을 많이 써도 털이 이걸 빨아들이니까 약이 빨리 줄어들음. 근데 바르는걸못하면 약은약대로 고여있고 털은 들춰보면 색칠이덜되어있고 그렇다. 완력이좋은사람들은 바를때에 이런요령이 필요없다 기냥 힘줘서 툭툭바르면 잘스며든다. 내앞언니는 털뭉치 뒷모습도 따로 뒤집어서 색칠하지 않았는데도, 도장찍듯이 5센치선이 정확하게 나오던데 흑흑
20번이넘게연습해도 왜아직도부족할까 아
말릴때,털의 맨왼쪽 그리고 오른쪽에 각각 따로 삐져나온 머리카락이 한올도 있지않도록 이런걸보면 빗을사용해 중앙으로 모아주었다. 귀찮고 신경쓰이는작업이었지만 이렇게하니 머리카락들이 보다 가지런하게 건조가 되었다.
처음에 열바람을 쬐어줄때에 호일을 5센치선근처로모아서 이쪽아래에만 바람을가하면, 털뭉치에 약이 부족하거나 적당하지않고 너무많을경우 이쪽이뭉쳐버려서 마르기땜에 털이 5센치윗부분은 구불구불한 모양으로 비뚫게 굳어진다 그래서난 거의오징어모양으로 건조가됐었나보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