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나한테 헌신하고 잘해주고 힘들때마다 옆에있어주고 늘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천사같은 성격에 배려해주고 챙겨주고 내생각 많이해주고 자기자신을 있는그대로 보여주는 그런연인은 빨리질리는 타입이고
틱틱거리고 튕기고 여우같은성격이 왜 연애할때 오래가게 하는 타입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진짜 연애라는건 참 어려운게 서로 사랑하기도 모자랄판인데.. 성격이 여우같아져야 한다는게..
저렇게 틱틱거리고 튕기기만하면
그사람을 얻었다는 쟁취감??성취감?? 밖에 못느낄것같은데.. 후자같은성격은 진짜 널리고
널렸죠.. 솔직히 저는그래요
전자를 놓치면 진짜 전자만한 성격을 가진 사람 이세상에 몇없는데 진짜 놓치면 되게
후회스러울것같은데 전자타입은 빨리질리고 후자성격이 오래가는타입인게.. 참..ㅠ
마음이 편치가 않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