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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017년 7월 여름..

도칠이 |2017.08.02 16:15
조회 15,622 |추천 122

도칠이는 늘 변함이 없다.

365일 변함없이 집사한테 밥달라 '야옹야옹'

장난감 흔들라고 '이야옹 이야옹'

 

집사는 인간이다.

변하지 않으면 좋으련만, 마음은 늘 한결같으나,

도칠이 사진찍는게 귀찮아졌다.

 

매일 매일 찍던 도칠이 사진이,

집사의 게으름과 귀찮음으로 몇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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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저 뱃살을 어찌하오리,.

 

좀 빠지는가 싶더니 다시 돼지됐음,.

 

 

 

 

 

 

도칠이 털을 빗어주는데 도칠이 되게 싫어라함.

빗질할때마다 하악질을 함.

 

그것도 본인털에,.

 

 

 

 

 

 

 

 

 

 

도칠이 이 녀석,.

 

본인 털에 하악질을 함..

 

그래서 집사는 아직까지 도칠이 동생을 데려와야 하나? 라는 고민을 했었으나,

 

본인 털에 하악질을 하는데 다른 야옹이 털에는 경악을 금치못할것 같아 확실히 포기함.

 

 

 

 

 

 

 

 

도칠이는 박스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잠깐 들어갔다 나왔음.

 

찰나의 순간임.

 

 

 

 

 

 

 

 

 

 

 

 

 

 

 

 

 

 

 

 

천원짜리 장난감 샀음. 새로운걸 좋아함.

 

 

 

도칠이 취침중임.

 

 

 

 

 

 

 

오랫만에 도칠이 변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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