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인들 종특

교회시러 |2017.08.03 11:41
조회 821 |추천 2


지금 매우 덥기때문에 음슴체쓰겠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영업직에있다보니 기독교인들을 많이
봐온 경험으로 철저하게 "개인적인" 견해임

그리고 내가 이글을 쓰는 대상은
마음의 평안이나 잡생각 그리고 의지할곳이
필요해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을 말하는게아님

개척교회 즉, 개인 사업장을 말하는거임

특히 목사아버지의 집안들

참고로 난 남자임



1. 일단 말이 안통함

이 사람들은 "성경" 을 토대로 인생을 살아가고
앞으로를 설계하는사람들임

아니다 .. 앞으로라는건 없음 이미 "주"님이

그 본인들을 창조하셨고 계획하셨기때문에

그냥 주어진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임


그 성경때문인지 하필이면 내가 만나고
접한사람들이 외골수 였는진 모르겠지만


자기들 말이 다 옳음 다 진리고

자기 말이 곧 법이고 그게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이며 우리인생의 순리라고 하는사람들임

들어보면 다 성경에서 비롯된말들임


무교vs무교 라면 가치관 관점차이지만
기독교vs무교 라면 대화의 조건성립 자체가 안된다는거임



2. 자기합리화


내가 모태신앙인 여자를 만난적이있음

내가 이여자애 사상을 이해해 보려고

성경을 다섯번 정독함

내가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이거임

성경은 하난데 믿는방향은 제각각임

일관성이 하나도없음

그 제각각인 사람들끼리 모아놓으면 아주 가관임



일단 성경에선 담배도 못피고 혼전순결에

술관련으론 다 하지마라고 쓰여져있음

여기서 팩트 짚고 넘어감

3년이지나서 구절이 다기억나진않지만

일단 담배


사탄이 흰막대에 불같이 붉은 색이 뭍어있는걸 입에물고있다고해서 이게지금으로와서 담배로
와전아닌 와전이된거임


그리고 혼전순결


이건 좀 아직까지도 난해하고 건들고싶지도않음

사람누구나 몸속에 주님이 자리하고있음

즉 영혼을 말하는거같음

주님이있기때문에 혼전엔 관계를하면 안됨

왜냐 , 몸이 더러워짐

혼을 올림으로써 주님이 계획하신 사람들이랑
결혼했기때문에 주님과 주님이 만나는것이니
혼후엔 해도상관없다는거같음

만났던 여자친구는 특히 여기에 민감하게 반응함

더러운짓이라고

그래서 헤어질때 넌 부모님들의 더러운짓의
결과물이냐니까 암말도못했었음 ㅇㅇ



그리고 술

이건 정확하게 짚어드림 기독교다니시는분들

술을 아얘 안먹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함

술에관련해서 성경에 "취하지 마라" 라고 되있는데

취하다는 take drunk 두가지 뜻이있음

취하다가 drunk가 아니라 take다
아얘먹으면안된다 먹지마라 회식 분위기 조지는사람들이 이런말을함


성경이 한국에넘어오면서 정확히 이렇게 써있음

"술에 취하지마라, 방탕하게 살지말라"

술"에" 임 술 "을" 이 아니라

심지어 성경 영어로된거도봄 drunk라고 써있음

ㅇㅇ 술가지고 염병떨지마셈

잠시나마 기독교인이었던 사람으로서

쪽팔림

기독교인인데 누군 술을 먹고
누군 담배를 피고
누군 혼전순결이아님

근데 이셋을 모아놓으면?

서로 질타안함

왜? 기독교vs기독교 거든

모든분쟁은 기독교vs무교(또다른종교) 일때만 성립됨



3. 선생질 그리고 뻔뻔함


유독 기독교애들이 선생질이 개오짐


이러면 안된다 저러면안된다

성경에 그런말이있음 상대방을, 주를 믿지 않는 자도 그사람 자체를 사랑하고 욕하지마라고

근데 개척교회 다니는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기준에 수틀리면 그사람을 깔보고

멸시하는게있음

그 화살이 자기한테 돌아오면 하는말이 저거임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하는거라고 ㅋㅋ

기독교인들이 이글을 본다면 질문하고싶음

담배피는 사람들의 모습도
술마시는 사람들의 모습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생각은 없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카 뻔뻔함

내가 대전사람인데 이여자친구만날때

목원대로 행사를 따라갔었음

근데 마지막에 자기네가 요양원인가

고아원 운영을하는데 거기서 쓰는 차가

많이 낡았다는거임

그래서 도와달라고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길래 그래 도울사람은 돕겠지 하고말았는데

작은 책자 마지막에 보니까 계좌번호 적혀있음 ㅋㅋ

대놓고 탈세하는거 아님?

심지어 일반계좌임

저거 신고하면 세금 조카게 털림

그거보고 정털려서 교회 근처도안감




여기까지임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견해고

나도 회사에서 어느정도 직위가있고

인사팀이라 면접도 내가봄 사람도 내가뽑고

내가관리함 나도 적잖히 사람많이만났다고
생각하고

사람 볼줄 안다고 생각함

난 면접보러 신입사원오면 종교먼저물어봄

개척교회애들인지 볼려고

근데 이런거로 판단하는것도 어리석겠지만

지난 8년간 개척교회애들 뽑았다가

직원들끼리 싸우고 틀어진적이 한두번이아님

클레임도 물론 개척교회애들만 걸림

아얘 뽑지도 않음 이젠


사람들이 개독교 개독교 하는거 개척교회에서

비롯된거임


개독교분들 한마디함

혼전 순결 안지켜준다고 병떨거면
연애 자체를 하지마셈
혼전순결로 다투면 "오빤 내 몸땜에만나?"
이지랄하는데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니네도 몸만생각하고 이별을 고하는거 아니냐?
내가 성경을 다섯번 읽어보고 느낀건데
니네가 말하는 혼전순결은
먹히고 버려지기 싫다는
연약한뜻으로밖에 안보인다
요즘 세상엔 속궁합이라는게있어
안맞으면 정말 서로가 삶이피곤해질정도로

속궁합에도 상극이라는게있다
니인생 그리고 누구인생 조지기싫으면
연애 자체를하지마


그리고

사람들이 성경에맞지않게 산다고 싫어할거면

사회에 나오지마셈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있음

니들이 믿는 주가 창조한 피조물들이고

니들이 욕할자격없다

니들이 남욕하면 그건 즉 주를 욕하는거나 마찬가지다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대출받아서 교회 세우고

호객행위 오지게 해서 성금받아다가

탈세해라

요즘뭐 소득신고 하는건 알겠는데

일부 개독교에게 하는말이다

세금신고 똑바로해라



정리하자면

한국 정서랑 기독교의 정서는 맞지 않음

한국은 오래전부터 유교,불교 적인 사상이
자리잡음

그안에서도 다툼이있었지만

서로에게 강요는 하지않음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니들이 강요하면 분명한 위법행위이고

유일하게 종교를 강요하는 종교가

기독교라는거 알아주고 각성하셈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