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변덕스러운 여자입니다.
되게 기분파고 자기가 기분이 좋으면 제가 너무 없어서는 안되고 꼭 결혼해야되는 멋진남자고
기분이 안좋거나 뭐 혼자 부정적으로 변하면 저랑 헤어지자고 꼴도보기도시르니깐 그만하자고
그럽니다
이게 계속 반복되니깐 그여자도 지치고 저도 지치네요
그래도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서
혹시 이런분 있으시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말 그대로 변덕스러운 여자입니다.
되게 기분파고 자기가 기분이 좋으면 제가 너무 없어서는 안되고 꼭 결혼해야되는 멋진남자고
기분이 안좋거나 뭐 혼자 부정적으로 변하면 저랑 헤어지자고 꼴도보기도시르니깐 그만하자고
그럽니다
이게 계속 반복되니깐 그여자도 지치고 저도 지치네요
그래도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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