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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트라우마로 20살에 안락사한 여성

후다닥 |2017.08.03 18:53
조회 24,768 |추천 48
추천수48
반대수2
베플ㅎㅎ|2017.08.04 13:23
저거 남자들은 절대 이해 못할걸? 그러니 남의 목숨가지고 배놔라 감놔라하는거지. 태어나서 살 권리가 있으면 죽을 권리도 너무나 당연하게 있는거다. 왜 본인 목숨을 남이 쥐고 흔들면서 죽음보다도 못한 삶을 고통스럽게 연명해야하는거냐? 이기적인 새끼들... 다음 생에 꼭 본인들도 당했으면.
베플솔직한세상|2017.08.04 05:17
우린 이런 것들이 나라밥 ---------- http://pann.nate.com/talk/338193206 -------------- 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제명 무산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3947 ------------- 새누리 반대로 ‘성폭행’ 심학봉 의원 제명 무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1856&thread=21r02 --------------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 제수 성폭행 사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89 ------------- '외박탓 · 자연산 · 다 줄 생각' … 새누리당 의원들 '입이 방정' 송영근에 앞서 줄기차게 이어져온 성희롱, 성추행 ◇ '아나운서', '자연산', '마사지걸'…입이 말썽 ◇ '골프 캐디', '여기자', '인턴'…손도 말썽 http://www.nocutnews.co.kr/news/4362290 ------------- 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 · 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 ‘색’누리당까지...성추행 · 망언 여권 10년사 정형근 40대 여인과 호텔 객실에서 목격 “묵주 받으려고...” 최연희, 여기자 성추행 “식당 주인인 줄 알았다” 정우택 “관기 라도 넣어 드릴텐데” ... 이명박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나” 이명박 “마사지걸 중 덜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게 지혜” 정몽준, 질문하는 여기자 볼 쓰다듬어...성희롱 논란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다 줄 수 있겠느냐” 안상수 “요즘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 찾아” 김문수 “춘향전은 변 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청와대 입성 3개월 만에 터진 윤창중의 ‘그랍(grab) 사건’ 심재철, 국회 본회의장서 누드사진 감상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같고 귀여워서 골프 캐디 ‘터치’” 권성동,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보다 ‘발각’ 송영근 “여단장 성폭행, 외박 안 나가서 발생” http://www.vop.co.kr/A00000843466.html ------------ 퇴역 여군 "아가씨 운운 의원, 함량미달" 군이 내놓은 행동 수칙도 너무 유치하고 한심해 - 아가씨 운운 의원은 함량 미달, 의원 자격 없어 - 당장 사퇴해야, 군 대표 표할 훌륭한 사람은 많아 - 한손 악수만 하는 게 대책? 성폭력이 악수하다 일어났나? - 사적인 공간에선 상급자가 하급자 부르지 못하게 해야 - 성관련 사고는 민간 사법부에서 다뤄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624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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