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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취업준비 |2008.11.04 13:56
조회 1,228 |추천 0

안녕 하세요
전주에 사는 졸업을 앞둔 여학생입니다.
이제 대학을 졸업하려고 취직 준비를 하다가
우연히 듣게된 한 회사의 이야기 입니다.
사회에 여러 회사 들이 있겠지만 정말 이런 회사가
여기 말고도 다른 곳에도  있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직장을 다니면 차장님..계장님..분들이 농담으로
"나 오늘 그날이니깐 건들이지마!"
이렇게 말을 할수 있나요?
그리고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들보고 가시네들
계집년들 ...지네들이 머가니..이런식으로..
모든 직원들 앞에서 수치심을 이르킬 정도로
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높은 사람은 그사람의 바로 아랫 사람의
말만 들어보고 난후 그 자초 지정을 알려 하지도 않고
억울한 직원에게 다 뒤집어 씨운 다고 합니다.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만들어 도둑으로 매몰고
사무실에서 여직원들끼리 다른 직원 뒷말을
하는 것 처럼  만들고 여직원 이니깐 라는 식으로
모든 직원앞에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윗선에서 시킨 일을 직원들이 잘 따르지 않아
착오가 생기자 그회사의 높은 사람이
"여직원 들은 뭐하고 직원들이 하냐고?"
질타를 하자 그일을 시킨 윗선에서는 침묵으로
여직원에게 떠 넘겨 버렸다고 합니다.
한 직원이 큰실수를 하여 회사에
몇천만원 빚을 생기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얼굴에 뜨거운 커피를 부어 버리고
갖은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이걸로도 모잘라서 손바닥으로 그사람의 얼굴을
때렸다고 합니다..수차례...
아무리 잘못을 했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때릴수까지 있나요?
환풍도 안되는 작은 사무실안에서 몇갑인지
알수 없는 양의 담배를 펴대며..
그 냄새와 연기로 가득찬 사무실에서
직원들은 일을 한다고 합니다.
이 일들이 여러 회사에 들은 이야기가 아니라
전주의 어떤 s모회사에서 라고 합니다.

 

앞으로 저도 졸업을 하면 직장을 다니게 될텐데
여자라서 저런 모욕을 당할까봐
겁이 납니다.
다른 회사들이 다 저렇다는 건 아니겠지만
정말 저런 회사가 있다는걸 듣고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만 저정도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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