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보이그룹에서도 인기 멤버 D가 '듣보잡'인증을 당해서 관계자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D 군은 평소에 자기가 연예인이라는 점을 굉장히 어필한다고 하는데요. 하늘 높은 줄 모르던 D 군은 얼마 전 같은 연예인 친구 몇몇과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겼습니다. 그러던 중, 본인의 인기를 과시하고 싶었던 D 군은 카페 점원에게 'XX 그룹의 D입니다. 제 얼굴 봐서 할인 부탁드려요.'라는 황당한 제시를 했다고 하는데요. 카페 점원은 'XX 그룹이 뭔지 잘 모르고 D도 누군지 잘 모른다.'라고 답했습니다. 곁에 있었던 배우 E 군은 'D는 자신이 10대에게 인기 있다는 것에 취해 자신의 주제를 파악하지 못했다. 10대를 벗어나면 D는커녕 XX 그룹이 누군지도 모를 것이다.'라고 혀를 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