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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라차비치 펜션에 행태 정말 억울해요~

3남매맘 |2017.08.07 14:14
조회 1,247 |추천 5

정말 너무 황당해서 많이 퍼트려주시고 이런 업소는 문닫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가족들과 태안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티몬에서 펜션을 예약하고 8월 2일과 3일 예약하였지만 일정이 안맞아서 전화로 라차비치와 3, 4일로 변경했어요~ 변경하면서 7명이라고 이야기 하였고 추가금액은 전달받지 못해서 추가금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태안에 일찍 도착했는데 입실이 3시라고 하더군요. 사이트에서는 2시부터임

한시간이라도 일찍 입실하면 2만원이라고 합니다.

12시도 안되서 도착해 2시가까이 대기했어요~ 2시쯤 추가인원이 있으니 1인당 2만원을 지급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안내를 받은적이없다. 그리고 1인당 하루 2만원이면 너무 비싼거 아니냐? 다른곳은 1만원정도인데... 라고 하자 자기네는 2만원이고 티몬이나 야놀자에서 오시는 분들은 수수료 문제 때문에라도 할인이 안된답니다.

(티몬사이트상에서는 1만원으로 규정되어 있음)

황당해서 그럼 우리가 아직 입실 전이니 취소를 해도 되겠냐? 물었습니다.

펜션측에서 티몬에 연락해서 취소를 해라 하더군요.

티몬에 전화해서 취소해달라고하니 안된다고 하여 사정을 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티몬 사이트에서도 추가금액이 1만원입니다.

입실 시간도 틀려요, 펜션에서 취소하라고 하네요~ 취소해주세요.

알겠다고 업체에 확인 후 취소를 도와준다며 전화를 끊습니다.

1시간 간격으로 계속 통화하며 우리는 다른 펜션을 구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4시간 반만에 펜션에서 연락와서 들어오랍니다.

또한 절대 환불 안된데요........

티몬은 펜션에서 환불 안된다고 했으니 자기들도 방법이 없다며 녹취본이 있냐??

우리도 방법이 없다. 우리는 너희를 도와줄라고 했는데 우리맘데로 해약할수는 없다 못도와줘서 미안하다네요.......

 

라차비치 펜션 엄청 비싸요 그동네 다른펜션 다 저렴한데 그집만 가격표 공지도 안되있고 하루에 22만원..... 전 총 44만원을 뜯겼네요.

이번사건 때문에 알아보다보니 다른분으 지들의 실수로 취소해준다고 해주고서도 3주째 환불도 안해주고 있더군요.

이런 악덕업주 계속 장사하면 절대 안됩니다.

많이 퍼날라 주세요~

 

 

이건 다른분이 피해보셨다고 라차비치에 글 올리신 내용입니다.

몽산포항에 위치한 라차비치 펜션 정말 비추고 이내용 많이 퍼날러주세요.

사람가지고 장난치는 업체입니다.

동생은 티몬에 취소해라 사장은 그런적 없으니 들어와라

휴가기간 끝날때 찾아가 항의하니 니들이 안들어온거 우리가 책임없다 돈 못준다고요.

그럼 날짜를 변경해달라 다시오겠다 하니 너희같은 진상손님 안받는답니다..

너무 억울해서 잠도 안오고 정말 화가나서 미치겠네요....

퍼날라 주세요~ 더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있으면 안되요~ㅠㅠ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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