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동네에도 혐오스러운 문신충이 등장

아까 버거 사러 동네 작은시가지에 나갔다가 마트옆 인도에서 가로수옆에, 검고 알록달록한 문신을 팔과손등에 도배한 한남이 길거리에 쭈그려서 담배피는꼴을봄.





왼팔과 왼손등엔 대문짝만한 검은문신들이있는 팔을 나 막장이요 광고라도하듯이 앞을향해 쭉내밀고있고






이 동네도썩었구나 6,7년전만해도 저딴 양아치들이 이동네에어슬렁거리는일은 없었어.어째서 이렇게되어버린거야. 뭔가억울했다.








추천수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