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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은 학년있어???

ㅇㅇ |2017.08.09 00:47
조회 150,633 |추천 432
난 고1.. 장난아니다 지금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장난아니야 진짜 그동안 학교생활 너무 즐겁게해와서 더 그런거같애 너무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하루 진짜 버티는수준 나 친구도있고 짝도있고 무리도 있고 다있는데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 장난아님 눈치싸움..? 너무 힘들땐 진짜 많이 울었어 ㅠㅠ 진짜진짜 매일 울었어 고딩되고 애들이 너무 영악? 못된??그런게 진짜 많아지고 별애별 애들 많아..: 판녀들은있음 ?? 같이 위로하자 ㅠㅜ 내년아ㅠㅠ

+++ 얘들아 나 너희가 쓴거 다보고있어ㅠㅠ 우리 진짜 많이 힘들었고 다 잘 이겨냈다ㅠㅠ 지금 힘든 사람들도 다 괜찮아질거야ㅠㅠ 나도 반애들이랑 많이 안친하고 딴반에 내 친한애들 많아서 겨우 버티면서 지내는중 올해도 얼마 안남았어 우리 좀만 견디자 언젠가 이 힘든 일들도 다 빛을볼거야ㅠㅠ

우리 정말 힘든일들 다 경험이라고 생각하자
추천수432
반대수9
베플ㅇㅇ|2017.08.09 02:04
난 중2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 셋이서 다녔는데 그중에서도 은따당하고 둘 욕받이였었어 내가 그렇게 맨날 욕 덜먹으려고 눈치보고 살고 필요할때만 찾아도 참았고 내소문 이상하게 났을때 바로 내탓이라고 내욕 내면전에 대고 욕해댔던 그애들보고 사람은 믿을게 못된다는걸 느꼈어 몇년동안 알고지내던 학교애들 사이에서 갑자기 중2되고 거의 왕따가된 날 보는 시선도 너무 참기 힘들었고 그렇게 도망치다 싶이 전학와서 지금은 거의 새인생?사는거랑 다름없이 지내.. 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기 싫다
베플ㅇㅇ|2017.08.09 08:18
초5.. 교실에 디지털피아노가 잇엇는데 나 그거보고 ㅈㄴ잘치는척 느끼는척 음악을 잘 하는 척 하면서 치니까 애들이 오오!! 해줫엇는데ㄱ 걔네 기억을 지워주고 싶다..
찬반ㅇㅇ|2017.08.09 18:41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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