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서 짧고 딱붙는 반바지에다가
겨드랑이 훤히 보이는 나시 입고 돌아다니는데
아무리 더워도 그렇지 노출이 좀 심하네요;;
부뢀이며 ㄱㅊ며 유두며 자국이 다 보이는데 ㅋ
대부분은 크기도 손가락보다 작고 색깔은 거무튀튀해서는
딱봐도 닳고 닳은 __인게 다 티나더라고요
눈도 못뜨고 다닐 지경입니다 정말
도대체 남자로서 수치심이란게 없는건지...
남자로 태어났으면 그 사실을 마땅히 부끄러워하고
숨길줄도 알아야 하는건데
요새 돌아다니는 남정네들 보면 완전 발랑까졌네요 ㅡ,.ㅡ
아니면 다들 말로만 듣던 직업 남성인건지 뭔지..
남성성을 저렇게 대놓고 팔고다니다가
나중에 한국에는 남창들만 남을까봐 정말 걱정이네요 휴
어쩔수 없이 국산보다는 수입산에 눈을 돌리는 현실입니다 쩝
하긴 선진국은 못이기나봐요 껄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