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소기업 공장관리 쪽 기계 납품 하시는 사장님이 십니다 ....
사원은 7명도 안되는 소기업 입니다
입사 한지는 1년반 정도 되었고 2년차 바라 보고 있구요
내부 근무 환경은 좋습니다 터치 하는 사람도 없고 저녁비 까지 지급 해줍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항상 말씀 하십니다
"너가 이 회사 물려 받을 사람이다 책임감을 가져라"
제 나이가 아직 27밖에 되진 않아서 아직 까지 그런 책임감은 느껴지지 않는군요
저는 평범하게 일하다가 퇴근 하고 싶은데 아버지는 항상 평일 야근을 강요하시고
저에게만 세세하고 막중한 업무만 전가 하십니다 ... 경력직으로 이직 하여도 최소 3년 이상
회사 생활 하고 옮겨야 할텐데 그런 책임감과 중암감이 정말 싫습니다 ...
월급이야 두째 치더라도 제가 좋아하고 흥미를 가진 업무를 하는게 지금이라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최소 3년 내지 2년은 버티고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직딩 여러분들의
속시원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