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은 재데뷔고 한명은 소속사에서 쫓겨나오다시피 나왔고 또다른한명은 7년동안 고시원생활 다른 한명은 초딩때부터 방송오디션 프로그램 나오고 또 다른 한명은 10년동안 계약땜에 회사에 발묶여서 이제서야 빛을봄 다른 한명은 유딩때부터 열심히 살음 이런애들이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질꺼라고 생각하는 니 자신이 부끄럽지 않냐???? 아무것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마 세상 사람들이 다 너같지 않어.... 지금 니부터 가슴에 손을 얹고 너가 가지고 있는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