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아니시지만 판에 참 삐뚫어지신분들 많네요...;;
댓글들 제가 달았다고 욕하시질않나(저 댓글단거 하나도 없습니다)
쓰레기라느니 옘병이라느니 별것도 아닌데 올렸다느니...
저한텐 소소한행복이고 혼자보기 아까워서 좀 올린게 잘못인가요.
처음 글올려본건데 오늘의톡?에 올라와서 신기하고
감사한 댓글들은 신랑한테도 보여주고 싶은데 몇몇분들땜에 그러진 못하겠네요. 무튼 관심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신랑느님이란 말때문에 말씀 많이들 하시는데
신랑은 저를 '마하늘님' 이라고 하고 저는 '신랑느님' 이라고
서로 핸드폰에 저장된 저희만의 애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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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신랑 혼자 오래살았었기도하고 워낙 요리하는걸 좋아라해요.
전 뭐하나 만들려면 레시피보고 종일만드는데
뭔가 맛보면 대충 이것저것 들어가겠거니하고 레시피없이 뚝딱뚝딱
만드는데 정말 맛있어요! ㅎㅎ
함정은 손이 무지 커서 양조절은 항상 실패한다는 점은 비밀로..
암튼, 신랑요리 자랑하고 갈게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