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자면 너무긴데 사소하게 티격태격하기도많이하는 7살이에요..
저희아이(여자)가 같은반다른아이(여자)에게 괴롭힘을 많이당해왓는데 아직어리다보니 그리고 여자끼리라 거의 말로 괴롭혀서 딱히 증거가없어요
예를들면.
니신발은프린세스슈즈가아니니까 같이 노는데 끼워줄수없어
(무슨대회에서저희아이가은상 다른아이들은금상받았는데 그아이는 참고로 대회나가지도않았음)
ㅇㅇ는꼴찌래요 라고 놀리고
왜꼴찌라고놀렷냐니까 금상이랑은상이면 은상이꼴찌맞잖아요 라고함
컴퓨터실에서 컴퓨터수업 덜해서 저희애랑몇명만 남아서하고잇는데 컴픀터키고잇을때와서 코드뽑아버림.
땅에떨어진종이모아서 눈이라고 저희애머리에뿌리고 히히히 웃음(지는장난이라는데..)
사복입는날 옷색깔로 저희애만 다른색이라고 다른데가서놀아라고함.
등등 일들이많아요
그런데 얼마전 1번사건발생
지금부터저희애는ㅇㅇ
가해자아이는xx라고하겟습니다.
다같이 키즈카페에서노는데 계속따라다니면서 저희애를괴롭히다가 처음에 눈때려서 저희애 눈빨개져서 엉엉울고나오고
애들모두나와서 xx이가 ㅇㅇ이 아무잘못안했는데 때렷어요 라고 함. 근데 xx혼날까봐인지 끝까지안나오더라구요
이따나오면 사과시키라고엄마한테말햇음
근데그이후도 저희애가다른애 손잡고있으면 손끊어버리고 클라이밍하먄 잡아땡기거나 뜯듯이 밑으로떨어져내려오게 괴롭히고 그러다가 저희애가한번때리며 반격햇는데 xx가 ㅇㅇ 따라가면서 계속때리고 더 못때려서 분해하면서 난리도아니엇네요
그리고는
집에갈시간이어서 xx엄마가 사과시키는줄알앗는데
자기가볼때는 ㅇㅇ이도 때리더라며 서로사과시키고 집에감 ㅡㅡ
2번째사건발생
저희아이가 팔이잘빠져서 제가 그부분은 유치원에도 말해놓고 친구들도 거의알고잇어서 조심해줘요 근데팔빠진게 3살경.. 빠진날이 5월5일 인데 10일정도까지엿나 황금연휴가 길엇던 때엿어요 암튼 팔빠지고 동네병원가면 금방끼울순잇는데 그때대학병원가서 애 팔을 레지던트1년차가넣어준듯한데 팔이안들어간걸 들어갓다고해서 저희애가 몇시간울고 응급실에서ㅜ결국기브스하고 남은연휴동안 고생햇어요 ㅜㅜ 연휴끝나고 동네병원갓더니 팔이안들어갓더라구요 ㅜㅜ 그리고 그이후도 그런사고는 항상 저녁먹으러나가서 팔 빠지고 자기전에빠지고 등등 늘 병원문닫은시간이라 응급실같은데 가는게 쉬운일은아니고 그럴때마다 애도 한동안트라우마가생겨요 ㅜㅜ
근데 2차사건 유치원차량에서 xx가 이유없이 저희딸 허벅지를차고 팔을꼬집고 잡아비틀면서 당기고 해서 다른애들이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고말리고 그러는데도 xx가 저희애한테
ㅇㅇ가 팔이빠져서 유치원에다시는안왔으면좋겠다 라고 말을했다네요
그건 다른애들이(8명정도)저를보고 하나같이달려와서 xx가 ㅇㅇ한테그랫어요 그래서 xx가많이아팟어요 라고 말해줘서 알게됏네요
저는그순간 이성을 잃어서 차량안에잇던 ㅇㅇ에게 왜그랫냐고 진짜그런거맞냐고하는데 ㅇㅇ는 xx랑zz도그랫다는둥 (겉이잇던애들이 다 아니라는데)말도안되는거짓말핑계를대더라구요
저희애는참고로 제압당한상태에서 못움짓이고 차량선생님이 말리고 xx한테사과시킴
근데 xx왈 저는사과햇는데 ㅇㅇ는안해요
라며 대들더라구요
ㅇㅇ는잘못한게없어요 거기잇든애들이다들그렇다는데..
그리고 선생님과도 이야기햇는데 거의일방적으로 당햇다고하더라구요 한두번이아니더라구요 저희애뿐아니라 다른애들에게도요..
그래서 대드는애에게 너무화가나서 언성높여 야단쳤습니다.
이유는 필요없어 두번다시우리ㅇㅇ이 괴롭히는날에는 넌 내가가만히안둔다
경찰서에가게될줄알아라
라고 언성높여말해서 차는보내고 그애엄마에게전화해샤 자초지종을 말햇습니다.
물론 남의애혼내는게 마음편치않았지만 너무화가나더라구요
그애가한두번도아니거든요 그렇게 손댄것도.. 다리차고 밀고 꼬집고.
그래도 뭐또놀다보면 그럴수잇고
그동안은 저희애한테도원인제공이잇앗을지도모르고
아니더라도 저희애또한 친구끼리억울한상황도 스스로 이겨내길 바랫엇네요 제가 바보같이..
니가자꾸그라면 나 기분이안좋아 그만해 라고말하라고도시키고
절대때리지말라고햇엇는데원래 그애가그러면 선생님께무조건이르고 하지말라는데도하면 너도때리라고도 말해봣지만 제말대로잘하지는못한거같앗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11시쯤보니 다리에멍 팔에는꼬집힌자국잇길래
다음날그엄마한테전화해서 멍들고 꼬집힌것도 시간지나서말하면 더 어려울거라지금말한다고햇더니
하하 저희애도 많이멍들어와요 그럴때마다 어떻게 누가그랫는지 일일이전화다할수잇나요
그리고 그거 누가그랫다고 제가 특정할수없는거잖아요 그리고 저희애 oo엄마가혼내서너무놀래서 밤에잘때까지울더라 라고 하면서 지금바쁘고 제가 말잘할테니 진정해달라고 하고끊더라구요
그리곤여행가서 오늘돌아와서 카톡이왓네요.한번봐주세요
연휴잘보냈어요? 금요일이후ㅇㅇ이랑ㅇㅇ엄마모두맘이진정됐는지몰겠네요.저도여행동안xx와oo사이에안좋은일이안일어나도록xx이혼내고설명도많이했어요. ㅇㅇ엄마도oo한테xx보단다른친구들과더어울리라고말해주세요.이번일로다섯살때부터알고지냈는데서로얼굴붉히고안그랬으면좋겠어요.그리고xx이는담임선생님이나 000선생님과의논해서제가직접교육시킬때는ㅇㅇ엄마가따로xx를혼내지않았으면해요.고의가아니더라도oo가xx로인해상처입었다니제가미안해요.그럼굳밤보내요^^
사실 별로 미안한 기색도 느껴지지않는다는게 제 생각인데요.
답하고싶운기분이아니네요..
제가 어떻게 답해야하나요
아님제가 어떤조치를취하는게맞을까요..
나무답답해서여기분들께 의견을 구해봅니다...
참고로저희아이 나머지다른애들이랑은 잘지내고
다른아이들도 저희아이좋아하고 그아이는 약간 다들 꺼리는걸로알고잇긴해요 ..
나중에는 글은 펑할께요..
답장도안했는데 할까요말까요
핵사이다로써놓긴햇는데 전송은안하고 참고있습니다.
원하시면답장도공개드리고싶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