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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영3차 관리사무소

45425246 |2017.08.16 14:43
조회 707 |추천 1

부산 신호동 부영 사랑으로 3차에 살고 있는 302동 사람 입니다.


몇일 전 밤에  10시에 혼자 있는데 비밀번호를 계속 틀리고, 누군가 문을 따고 들어오려고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란마음에 아침이 되어 오빠와 동승하여 관리실 cctv를 확인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보여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이해 했습니다. 다른 분들 프라이버시도 있고 하니 경찰에서 공문을 가져오랬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경찰서에 진정서 넣고 경찰분께서 주신 증도 다챙겨 왔고, 경찰분도 그거면 될거예요라고 하시고 그다음 말씀하신대로 가져갔는데 관리실에서 이건 공문이 아니니 보여줄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 저희집이 살인나기 일부직전입니다. 분명 왔던 사람이 저희랑 안좋게 갈라져서 살인할수도 있다고 했는데(현관cctv로 살짝 봤습니다) 그럼 그때가서(살인난후) 확인해 준다고 하더군요.


이런 막말이 어디있는지, 그리고 가지고 오라는거 가지고 왔는데 그래도 절차라고해서 불러라던 경찰 결국은 불렀습니다. 그리고 결국 경찰들에게도 말이 자꾸 바뀌더라군요. 처음엔 usb에 못넣은다길래 그건 이해하겠으니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사람은 그건 된다고 하고 옆에 있던 대장 같은 분은 안된다고 하고 서로 말도 안맞으시고 사람 죽어나가게 생겼는데 그게 중요하냐고 하니, 우리는 책임이 귀찬다며 보여줄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관리소는 사람마다 보여주고 안 보여주고의 차이가 있다고 하시던데 살인나면 보여준다니, 정말 관리 사무도 관리비 주기도 엿같아 집니다.


살인나면 그때 cctv보여준다는 치안쓰레기 상태에, 어제 경찰이 말해놓기를 아파트 앞문도 훨쩍 열어놨다고 했습니다.(전체관리 문을 매일 활짝 열어 놓습니다.)


누가 죽은후 그때 cctv가 필요한건가요? 아니면 방범용 인가요? 여기 살기 싫습니다. 치안도 그렇고 완전 관리사무소 최악입니다.


경찰분들만 죄송하게 계속 부르게 만드네요 진짜 최악입니다.


[부산 강서구 부영3차 전체 관리사무소] 입니다.


다른일이 일어나도 똑같겠죠? 아이를 잃어버려도 내 집에 도둑이 들어도 다 절차 밟고 오라고 한다더군요. 왜냐구요? 외부인 프라이버시가 더 중요하니까요 ^^


직접하신 말씀이고, 제가 그렇게 당당하시면 제가 여러군데 올리고 다녀도 되죠라고 수십번 물어봤습니다. 떳떳 하니 올리시라고 본인 입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같이 오셨던 경찰분도 다 들으셨구요. 문제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올리는 겁니다.


저는 제 가족 죽으면 이제 더이상 떨어질 나락이 없습니다. 지금 위험하다고 그렇게 외쳤고 관리소는 사람이 죽든말든이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죽어야 볼 수 있다며 비아냥 거렸습니다. 분명히 그랬고 관리소의 CCTV에 있을거라 믿습니다. 공문없이도 개인사정으로 인해 볼 수 있는거 압니다. 하다못해 자기들이 불러라고 했던 경찰분께도 안보여줬습니다.


경찰한테도 적반하장으로 형사 불러오라고 소리질렀습니다. 절차 밟아오라는대로 다 밟아왔지만 법이라면 법대로 하라며 자기들은 모른다고 비아냥 거리며 소리쳤습니다.


너무한다고 느꼈고 저희는 정말 하라는대로 다 했습니다. 그래도 안된다고 했죠? 기다려라고 했죠? 그때 저희가족 죽으면 저 진짜 가만히 안 있을겁니다.


니들 살인방조죄 적용 시키고 말겁니다. 제가 제발 보여만 달라고 했었죠. 그런데 관리소에서 살인나면 보여드릴게요 라고 했죠? 방금 한말이고 1시간도 안되서 쓰는 글입니다.


usb는 애초에 경찰분이 들고가는게 좋다고 해서 오늘 샀던 usb입니다. 들고있지도 않았구요.


공문있어야 되는거 아는데 경찰분이 증보여주면 대부분 해주신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사람따라 다른거고 안해주는 곳이 별난거라고. 그래도 너희가 말했던거  다 처리해서 들고갔구요. 그런데 귀찮다고 아는체도 안하고 화냈죠? 관리소 맞는거죠?

 

지금 너희가 관리하는 곳에 괴한든거예요. 그런데도 너희는 아무 죄가 없다고 하셨죠? 죄는 없지만 그에 대한 대책은 같이 세워줘야 하는곳 아닌가요?

 

일단 막말 잘 들었습니다.

 

부산 강서구 살고 계신분들 널리 말씀해주세요. 진짜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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