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 글을 쓰는 나는 자폐성 3급 장애인이야. 아스퍼거증후군이고 지능은 IQ102 나왔어. 아스퍼거증후군은 지능에는 이상없는 자폐증이거든.
그런데 내가 늘 생각해봤는데 비장애인들 하는 행동이 너무 비합리적인거야.
초등학교때 장애를 이유로 왕따시키고
장애인이라고 이유없이 때리고
조별활동에도 안 끼워주고
중고등학교때도 반에서 왕따당하고 장애인이라고 안끼워주고 그랬어.
비장애인들은 장애인을 괴롭히지 못해 안달이 난 괴물같아. 진짜 역겨워.
난 사회나간 적은 없고 취직도 안하는데 비장애인 만나기 싫어서 안하고 있는거야.(지금은 편의점 갈때, 엄마랑 장보러 갈때, 가족들이랑 영화보러 갈 때 빼곤 집 밖에선 안나가. 청년경찰 재밌었는뎈ㅋㅋ 군함도는 엄마아빠는 재밌다 하는데 난 모르겠더라.. 나한텐 좀 어려운 영화였어..)
이마트 하반기 장애인특별채용 한다고 엄마가 그랬는데 비장애인들이 위선떠는거 같아 역겨워서 안갔어.
비장애인들은 장애인을 이유없이 괴롭히기만 하고 장애인을 따돌리기만 하는데 이마트 취직해서 장애인 괴롭히려고 취업시켜주는거지? 진짜 대단하다 진짜..
결론은 비장애인들 진짜 싫다. 비장애인 만나기도 싫고 세상 사람 대부분이 비장애인인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