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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학생연합의 첫번째 성명서

대한학생연합 |2017.08.17 11:10
조회 16 |추천 0
  대한학생연합이 지난달부터 임의단체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물론 회원모집이 완료되면 법인화 시켜 비영리법인 학생단체가 될것입니다.후원금 역시 회원모집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저희 "대한학생연합"(이하 본 단체)에서 이렇게 네이트판에 정식으로 글을 써 성명서를 발표하는 이유는 학생분들께 긴급히 요청할 일이 있어서입니다.    본 단체에서는 임의단체로 활동하기 전부터 모임으로 운영되며 하나의 '장기 프로젝트'를 수립하였습니다.그것은 '출판의 모든 과정에 청소년들이 주축이되어 참여하는 "청소년,세상을 논하다"(이하 프로젝트)라는 책을 출판하는 것입니다.
  현재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은 10편의 짧은 글,광주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님의 인터뷰 자료와 5~7명 정도의 집필진들입니다.재정 상태는 말할것도 없이 엉망입니다.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폐기해야한다는 얘기까지 본단체의 중앙위원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하지만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자는 대표님의 뜻에 따라 본 성명서를 학생들과 "본 단체 지지자분들"께 발표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21세기 청소년사회가 분명히 쟁취하여 이루어가야할 "선거권확대","피선거권 획득",'건전한 학생인권"을 획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 될것입니다.그 이유는 이 프로젝트 집필글의 대주제가 "사회,학생인권,정치,정치인 평가 등"과 같은 중수필적인 사안이기 때문입니다.물론 이전에도 학생들이 책을 출판한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대부분 메이저서점에도 전달되지 못한채 마무리 되었습니다.하지만 본 단체의 프로젝트는 출판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글취합 차수마자 집필글을 전시하여 공개하며 출판전부터 사회에 프로젝트의 속까지 보이며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입니다.
  본 단체에서 학생분들께 요청하고 싶은 것은 위 프로젝트 집필글의 대주제에 관한 글을 집필해주실수 있는 분께서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등록되있는 "대한 학생 연합" 페이지 메시지로 집필진 참여신청을 해주시는 것입니다.또한 이 온라인 성명서를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정중히 외치고 싶습니다."미래의 주인은 학생입니다.그래서 좀 더 빨리 미래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보고싶다는게 '종북 빨갱이','이상주의자'라 들어야 할 이유입니까"                      이상 온라인 성명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대한학생연합 대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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