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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난 태연 공항사건

ㅇㅇ |2017.08.18 02:50
조회 266,341 |추천 1,855
태연이 어제 오후 자카르타로 공연을 하러 공항으로 떠남.





인천공항에서 기자의 카메라에 얼굴을 맞음. 고개도 들지 못한채로 출국함.





도착한 자카르타는 더 가관이었음



팬들이 몰려 넘어진 태연은 울기까지 했음.




현지 경호원이 태연을 번쩍 들어올림. 이거 생각해보면 성추행에 가까울 정도임. 당황스러웠다고 말함.






약 40분 전에 올라온 태연 인스타그램 내용.






SM은 언제까지 피해자가 호소하게 만들 것인가? 해외 가는데 경호원 한명 안붙여주고 매니저 한명 붙여준 SM에게 공식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고 싶다.

제발 일 좀 해 스엠 뚝배기 같은 새기들아
추천수1,855
반대수56
베플ㅇㅇ|2017.08.18 04:28
스엠은 재계약 시즌마다 이런다 스엠은 잘하는게 보복밖에 없나봐 ㅎㅎ 종현도 저기 갔다가 다리 다쳤는데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7.08.18 09:35
제왑은 수지 재계약 조율때도 케어 잘 해주더만 왜 스엠은 소녀시대한테 그러는지 참....이번에 스엠이 정신 좀 차려서 잘 관리해줬음 좋겠다
베플ㅇㅇ|2017.08.18 13:43
스엠식 재계약 협상법. 회사없으면 니 존재는 그것밖에 안된다 일깨워주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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