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상대방의 정보, 실시간 위치, 어제 뭐했는지를
자기들끼리 몰래 공유하면서 전도한다고 함.
물론 그 과정에서 종교얘기는 전혀하지 않음.
상대방에 대해서 어느정도 관심사를 알고 있으니
순식간에 친해지는 건 뻔할뿐만 아니라
실시간 상대방 위치가 어디있는지 알고 있으니
우연적인 만남을 가장한
계획적인 만남도 이루어지고 있음.
그러니 친해진 사람이
성경공부를 말하면 무조건 피하는게 상책.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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