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감???아이디어??? 좀 주라ㅠㅠ예를 들면 짝사랑하다가 포기하려는 여자의 마음!이런거... 지어내도 좋고 본인 얘기면 더 좋아(하트하트) 최대한 빨리 적어서 이어지는 판???으로 올릴게!
요것은 내가 최근에 쓴 시,,,(부끄부끄)
소리 없이 내리는 빗물이
어느새 처마에 고여 흐르네
주인 없는 하늘은 눈물만 내리니
도둑맞은 내 님은 어디 가셨는가
낡은 기억 속
아스라이 아른거리는 님의 얼굴
먼 훗날
비가 개어 동이 트는 날에
반딧불이도 달빛에 춤추는 날에
내 다시 님을 만나리라
문학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