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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쓸려고 하는데

ㅇㅇ |2017.08.19 02:32
조회 127 |추천 0
글감???아이디어??? 좀 주라ㅠㅠ예를 들면 짝사랑하다가 포기하려는 여자의 마음!이런거... 지어내도 좋고 본인 얘기면 더 좋아(하트하트) 최대한 빨리 적어서 이어지는 판???으로 올릴게!


요것은 내가 최근에 쓴 시,,,(부끄부끄)

소리 없이 내리는 빗물이

어느새 처마에 고여 흐르네

주인 없는 하늘은 눈물만 내리니

도둑맞은 내 님은 어디 가셨는가

낡은 기억 속

아스라이 아른거리는 님의 얼굴

먼 훗날

비가 개어 동이 트는 날에

반딧불이도 달빛에 춤추는 날에

내 다시 님을 만나리라

문학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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