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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헤어지고나서 남자가 잡을때 있잖아요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진심이 좀 와닿나요 ?

 

제가 글 따라 쓰는거 좋아하고 시 읽는걸 좋아해서

 

은연중에 저런 늬앙스의 말이 나올때도 있는데. 막 대사나 그런거 비슷하게요

 

막 되게 닭살돋고 오그라들고 그런가요 ?

 

예를들어 사귈때는 여자친구가 아까 그게 무슨말이야? 물어보면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말이지. '

 

여자친구 친구들이 oo이 어떤점이 좋냐고 물어보면

 

'에이 원래 좋아하는데는 아무 이유가 없는거죠.'

 

진짜 글로 쓰기도 부끄러워서 이정도만..

 

 약간 이런식으로요. 의도한게 아니라 평소에 저런걸 많이 보고 따라쓰다 보니까

 

나도모르게 나오는 말인데. 사귈때는 되게 좋아하던데

 

헤어지고나서 저런말하면 되게 좀 오글거리고 깨고 막 그런가요 ?

 

그리고 막 울고 그러면 되게 이상한가요? 진짜 울거같은데 보고 얘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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