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저희에겐 절실한 희망입니다.
좌표 안내 참고하시고 들어오셔서 서명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 최종고 및 청원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7063
※ 원글
http://www.instiz.net/name_enter/47877603
배우 지창욱 카페 '데이락' 팬클럽 운영진의 사퇴를 요구합니다.
현재 이주일간 계속된 팬들의 항의에
팬카페 운영진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여러분께 알리려 합니다.
* 아래에 등장하는 회칙은 2015.07.27. 개정된 가장 최근의 회칙 내용입니다.
*지창욱 공식카페(이하 공카) ‘데이락’은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공카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공카입니다.
→운영자는 소속사 관계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소속사 관계자, 배우 모두 카페에 가입되어있습니다.
현재 사건이 터진 이후 일주일간 잠수를 타고 기다려 달라는 짧은 글만을 남긴 채 8일째 잠수중인 운영자 민*.
2년 전에도 해당 운영자는 비슷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현재 상황은
첫 번째, 사건의 발단인 지창욱 군 입대 댓림픽.
두 번째, 이로 인해 발생한 팬덤 내 갈등.
세 번째, 수면위로 올라온 운영진의 사심 행동
네 번째, 늦어진 피드백과 운영진의 회칙 위반입니다.
첫 번째. 군 입대 댓림픽.
군 입대는 녹화 일정이 아닙니다.
연예인으로서 하는 것도 아니며,
그저 대한민국 남성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댓글을 달아 선착순으로 잘라 입장하는 것을 뜻하는 댓림픽을 군 입대 현장을 위해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죠.
아래는 댓림픽 관련 1차 공지입니다.
※ 최종고 및 청원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7063
※ 원글
http://www.instiz.net/name_enter/47877603

1차 공지에서는
다른 입소자 분들, 그 가족 분들께 팬들의 배웅이 해가 될까,
댓글 선착순으로 당일 번호표 배부 후, 번호순대로 대기하여
질서정연하게 배우님을 배웅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1차공지 이후 팬들의 반발로 게시한 2차 공지에선
1차 공지와는 다르게 불만이 가득한 어투로,
‘댓림픽의 이유는 인원파악 먼저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만족하는 답은 아무도 못준다.’
라는 내용의 공지를 올렸습니다.

'불만이 많네. 그렇다면 우린 아무런 행사도 안 해.
개인적으로 알아서가라.’
라는 식의 무책임한 공지입니다.
여기서 사건이 커진 거라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 팬덤 내 갈등.
2차 공지에 대한 운영진의 피드백은 없었고(2017.08.23. 기준),
8.15자로 올라온 기다려달라는 내용의 글을 제외하면 입장을 표명하는 글이 전혀 없습니다.
그 와중에도 강제 탈퇴(이하 강퇴)와
강제로 글이 삭제(이하 글삭)되는 것이 이어져
카페 내에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두 의견 정도로 갈렸습니다.
운영진이 권력을 이용해 비판하는 내용을 강퇴, 글삭 처리했다.
or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 그런거 아니냐.
이러한 운영진의 태도로 인해 자진해서 카페를 나가는 분도
발생하였습니다.
세 번째. 운영진의 사심 행동.
이 카페의 운영진 민*님은
공식 행사에서 개인적으로 사인을 받거나 손을 잡고 말을 놓는 등
오래 알고 지냈단 이유로 팬 분들 많은 곳에서 카페 회칙을 위반하는 증거를 남기시고,
※ 최종고 및 청원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7063
※ 원글
http://www.instiz.net/name_enter/47877603

개인 SNS에 그 내용을 올리는 등 사심 행동들을 공개했습니다.
오래 알고 지냈고 편하니 그럴 수 있습니다만,
‘공식’ 적인 곳에서 그런 행동을 한 것이 문제가 되겠죠.
그래서 이 문제도
운영진으로서 이래선 안 된다
or
오랜 팬에게 뭘 오바냐, 왜 질투하냐 등으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누구든 자신이 팬인 연예인과 친하다고 자랑하고 싶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영진의 경우는 이러해선 안 된다는 것이
카페 회칙에 명시되어있습니다
이와 함께 카페 내 회칙을 첨부합니다.
회칙 2장 제 4조의 4
[‘운영자는 본 직책을 이용하여 특혜를 받는 일이 없도록 한다.’]
네 번째,
계속해서 늦어지는 피드백과 운영진의 회칙 위반입니다.
2년 전, 해당 운영자는 당시 사건에 대해 피드백을
늦게 올렸습니다.
이를 경험한 팬들은 복장터지는 운영자의 대처에
입대 전에 피드백을 하도록 재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늦어지는 피드백으로 인해
갈등은 더욱 깊어졌고 불만 또한 더욱 커져갔습니다.
앞서 말했듯,
일주일이 넘게 지나고 8/15 자로 올라온 유일한 입장 글은 입장정리 후 공지할 예정이다,
기다려 달라, 라는 내용입니다.
아래가 8/15일자로 올라온 공지입니다
※ 최종고 및 청원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7063
※ 원글
http://www.instiz.net/name_enter/47877603

그런데,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이 부분이 다른 부분과 확연하게 글씨가 작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믿고 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2차 공지에 이어 입장 표명 글조차 감정이 느껴진다고
생각하도록 일부러 조정한 것이라고 봐야하는 걸까요.
이 와중에도 자신에게 불리한 글들을 보는 즉시
강퇴와 글삭을 진행중이고
(2011.08.22.에만 100건 이상의 글 삭제)
이로 인해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건 강퇴, 강제 글삭이
곧, '사퇴? 안 해. 불만 있으면 나가. '
라는 식의 의견 표출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팬들의 바람과 달리 지창욱은 팬카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14일 자로 입대했습니다.
일부러 질질 끈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운영진이 현재 해야 할 것은 입장 표명, 피드백, 사과,
마지막으론 사퇴입니다.
카페 내 회칙으로 보면 사퇴가 정답입니다.
데이락 카페 회칙 #제 2장 4조의 1
[운영자는 카페 운영에 있어 객관적인 판단과 회원의 의견을 우선 하여 생각하려 노력하여야한다.]
또한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 제 3장 2절 8조의 2
[운영진에 대한 욕설,인신공격,
허위사실유포 및 기타 부정적인 행위들은 금지된다.
위 내용을 위반 했을 시에는 무통보 강퇴처리 될 수 있다.]
→ 하지만 강퇴당한 팬 분들의 글은 대부분 욕설과 비난이 아닌
비판이었고 강퇴 시 사유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회칙의 해석에 따라 강퇴된 것인지 알 수 없는 것이죠.
이는 운영진이 4조를 어긴 행동이며 8조를 과잉 해석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6장 26조에 따르면 해석 권한은 운영진에게 있으나
상식선이 아닌 부분에서 해석한다면 운영진으로서의 자격이 의심됩니다.
그리고 덧붙여,
혼란스러운 카페 상황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현 운영진의 대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설문조사
폼을 올린 팬 분도 강퇴당했습니다.
# 제 4장 14조, 운영자의 임기와 연임기간.
①운영진의 임기는 2년으로 하고 투표를 통해 연임할 수 있으며,
연임기간은 2년으로 한다.
②운영진은 임기가 종료되기 최소 4개월 전에 연임 의사를
밝힌다.
③운영진은 임기가 종료되기 최소 4개월 전에 공지를 하여
회원들의 투표를 받아 연임 여부에 대하여 결정한다.
→ 이미 임기가 지났고
(해당 회칙은 15.07.27에 개정되었으며 6장 27조에 따라
공지 후 즉시 발효.)
이 회칙이 만들어진 원인도 현재 운영자 민*에게 있습니다.
임기 종료 4개월 전에 아무런 공지도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이는 공지에 위반되죠.
사퇴가 아니라 임기가 종료되었으니
당연히 내려와야 하는 상태인데도 운영진은 별다른 공지 없이 계속해서 임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제 6장 28조의 1
[본 회칙의 규정을 10회 이상 어겼을 시,
등급에 따라 강등되며, 마지막 준회원에서 규칙 위반 시
활동정지 혹은 강퇴가 가능하다.]
→ 하지만 강퇴당한 팬분들은 규정을 10회이상 어기지도
않았으며, 준회원으로 강등 후 강퇴 가 아닌 즉시
강퇴를 당하였습니다.
# 제 2장 4조의 6
운영자(게시판지기포함)가 일주일 이상 연락두절이 되거나
담당한 의무를 다하지 않았을 시에 운영진 자격을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사퇴토록한다.
→ 이 회칙으로 보자면
운영진은 사과와 피드백 후 사퇴관련해서 투표를 해야합니다.
현재 170823일자로 15일 입장표명 이후 피드백 없는지
8일차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팬분들을 무자비하게 강퇴하고
강제로 글삭을 하는 등 전혀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운영진 민*님은 물론,
2015.07.27. 발효된 회칙에 따라
임기가 지난 모든 운영진은 4장 14조 위반에 대해 사과하고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늦덕이라 부족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족한내용은 둥글게 알려주시면 본문에 추가 하겠습니다.
데이락 운영진은 잘못을 뉘우치고
빠른 피드백과 사과 · 사퇴 하시길바랍니다.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저희에겐 절실한 희망입니다.
좌표 안내 참고하시고 들어오셔서 서명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 최종고 및 청원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7063
※ 원글
http://www.instiz.net/name_enter/47877603
(+)
사건 직후 8월 9일 10시 기준 회원 수

현재 8월 23일 오전 11시 30분 회원 수

+++++++++++++++++ 약 250명 강탈 ++++++++++++++++++

++++++++++++++++++ 데락민국 503 +++++++++++++++++

++++++++++++++ 2017년에 금지어가 왠 말 +++++++++++++

++++++++++++ 돌아와요 독재 군사 정권이냐 ++++++++++++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저희에겐 절실한 희망입니다.
좌표 안내 참고하시고 들어오셔서 서명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 최종고 및 청원서명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07063
※ 원글
http://www.instiz.net/name_enter/47877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