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모금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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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게 떠돌던 냥이집없이 떠 돌아 다니던 냥이.병들고 지친 냥이는 길에서 홀로 외롭고 외롭게 하루를 지탱하였습니다.
척추가 다친 냥이는 남들보다 빠르지 못하다니 먹이도 겨우 겨우 주어 먹었어요.
더우면 더위를 피해,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며 비막이를 찾아다녔어요.
겨울은 냥이에게 제일 힘든 시기입니다.
추위를 피해 이곳 저곳을 찾아 보아도 추위를 막을 곳은 찾을 수 없었어요.
겨우 자리를 잡으면 쫒기여 나기를 반복.
몸이 불편하다니 친구도 없이 홀로 인 냥이는 떠돌고 떠돌고 또 돌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영양실조에 걸린 냥이는 우연히 볼런티어클럽의 쉼터를 지나게 되었어요.
쉼터에 오고가는 이주민들이 길냥이가 불쌍해 먹이를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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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지와 인연배불리 먹고 갔던 길냥이가 찾아 왔어요.아픈 다리를 끌며 주변을 맴도는 냥이는 마치고맙다고 인사하는 것만 같네요.
자주 찾오는 길냥이에게 땅지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정이 그리운 이주민여성들은 땅지에게서 큰 위안을 얻었어요.
외로운 이주민들을 찾아주는 땅지가 너무 좋았어요.
땅지는 아예 눌러 앉아 한 식구가 되었답니다.
처음엔 땅지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지금은 도리여 땅지에게서 힘을 얻어요.
비록 몸은 불구 이지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땅지 모습에서 모두들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땅지를 돌보는 과정에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걸 알아 차리고 일어납니다.
땅지의 사료가 걱정이예요.땅지로 하여 바뀌여 가는 다문화 이주여성들과 독거노인들,
땅지는 그들에게 웃음과 함께 힘을 주었어요.
힘들어도 이겨나가는 땅지. 변화는 이주민여성들과 독거노인들
하지만 땅지의 사료와 남들보다 더는 땅지에게 줄 모래가 늘 걱정입니다.
아프면 병도 보여야 하겠지만 치료비도 걱정예요.
기부자님들께서 콩알 모아 주시면 땅지도 더는 길 거리에서 떠돌지 않고 맘 놓고
다문화이주여성들과 독거노인들에게 희망을 주며 살 거예요.
기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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