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재로 사랑을 키워나가는 사이입니다.3개월째....4번은 다툰듯...(남 36, 여 29세)
정말..신중히...다정리하고..교재중인데..
남친 핸드폰에 여직원 사진이 있는걸 봤네요.
(찍은시점이 저랑 다퉜을시점인거같은데..어찌생각해야하나요..)...
a.b형...남자...좀힘드네요..너무 완벽주의 잘해줄땐 한없이.토라지면..무섭내요..자신없어지네요..
똑같은 여직원사진 두번째입니다.
처음 사귀기전.1번봐서 지웠고..이번에 또 봤네요..
남친말은 직원이 찍으거라는데..
직급이 차장입니다..차장핸드폰을..가지고 여직원사진을 찍을까요....
너무헷갈리네요.......
여자분들.남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