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선 이글을 쓴 이유는 요새 올라오는 글들이 남일같지 않아서
글솜씨가 좋지도 맞춤법도 자주 틀리지만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댈수있는 존재가 있었으면하는 생각을 난 많이했거든 댓글에 서스럼없이 말을 털어놓아봐 내가 다 댓글 달아줄께
우선 나는 똑같은 입장이야 학교폭력에 약을 복용중이야 7년째 그러니까 맘껏털어놔
힘내라는 글들 내가 다 들어줄께
가정사나 친구문제거나 학업일이라던지 미래일이걱정하거나 약복용문제라던지 다 경험해본일이니까 적고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