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 울지나 말지
그렇게 떠날거였으면
이렇게 날 힘들게 할 거면
날 여기서 아는 척이나 하지 말지
그럴거면
희망고문이나 하지 말지
차라리 냉정하게 하지
아니면
톡 했을때
여기서 아는 척이나 하지말지
왜 그랬니
왜
내가 뭘 그리도 잘못했다고......
그리고 찰거면
여기서 욕이나 하지말지
왜 날 나쁜 놈이라고 하니
자살 생각난다고
차달라 했을 때
차주지 그냥 그때라도 차주지
마음이 없으면
왜
날
그리도
힘들게 하니
나만 아프게
아직은 연락온게 아니라서
힘들어
하루에도 수십번 좋지않은 생각이 난다.
왜 그랬니
왜
왜
너무 한다.
그래도 날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믿고 싶은데
힘들어
정말
진짜 연락 주려고
그런거라고 믿고싶다.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
얼굴보고 얘기하면
힘든 것도 씻겨 내려가고
많이 고마울듯 해....
근데
아직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