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리원인데
여기 운영이 좀 이상한것같아서
뒷다마좀 하고싶어요.ㅋㅋ
출산후 체력이 약해진 산모들이 쉬려고 들어온 조리원인데 보면 오히려 애기를 보느라
산모들이 힘들어요.
신생아 봐주시는 분들이
직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강제로
애기를 맡기고갑니다. 이게정도가 너무심해요.
산모들 성치않은데 이주동안 돈내고들와서 애기 젖물리랴 대략 한시간중 30분은 매일 고생하네요..
신생아15명에 담당은3~4명이라 역시 힘들긴하겠죠.
그렇기에..본인들이 애기보기 힘들어서 맡기고가는건가 생각하기 딱좋은 운영ㅋ. 여담인데 누구엄마도 애기좀데려갔음 좋겠다 이러더라구요.그것도 산모들있는데서.사람 업신여기는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뭘믿고 저러나..ㅋ
일하는사람중 책임감. 서비스정신 떨어지는 팔푼이가 여기도 있네요.어딜가든 꼭있는 그런 덜떨어진 사람이 돈받고 애기를 보고있습니다. 하아..
원장은 보기힘들어요..거의태반 자리비우다 잘하고있나 고장난건없나 훅 보고가구..가끔 뭔가 얘기하러 왔다는데 들어보면 다른산모받아야된다고.하루남은 산모한테 남은거만큼 환불해 줄테니 방빼달라고 그러고. 무슨.. 집주인임? ㅋ얼탱..당혹스러움..
그리고 정말큰문제는.. 임신중독증으로 애기가 일찍나온 엄마에게 단백뇨가있다는 말을듣고서도 애기를 맡깁니다.머리가아프다해도 열을재고 괜찮다고 하며 애기를맡기려듭니다...단백뇨는 오래되면 합병증이 무섭던데 전 그산모가 쓰러질까 젤걱정되요...
여기 직원들..다른일보다 애기를 산모에게 맡기는게 제일중요한일이라고 생각하는것같아요.심지어 원장이 강조한거래요.직원부족한대신 할수있는한 산모들한테 애기맡기고 더많은 애기를 받기위한 것일까 생각되기도하고. 좀 딱떨어지는 계산 이랄까?
몸이망가져가고 힘든데
애기와 제대로된 교감이될런지
이게 진짜 엄마와 아이를 위한일인지
잘모르겠네요. 적당히해야지 이건뭐..
일하는 사람들과 원장 행태가 그냥
산모들을 봉으로생각하는것같아요...
그냥 힘드니까.장사쳐서 돈벌어야되니까 모성애 핑계로 떠넘기는거 같고.
어디라고 확불어버리고싶은데.
어떻할까요.
이쯤되면 눈치챌만도하고 시정해야될것같은데달라지는게 없고..쯧
ㅋㅋ돈내고 뭔고생인지 모르겠네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