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에서 노브라로 있어본 후기

ㅇㅇ |2017.08.26 13:41
조회 144,249 |추천 319
맨날 나 브라 차고 있었는데
브라 차는게 찌찌 숨 막혀소 쳐진다는 실험 결과 보고 노브라로 살기로 다짐함
물론 집에서만~ㅎ
아무츤 그래서 브라자를 벗었는데 나는 목욕하기 전에 벗고 거울 보면서 춤추고 그래서 걍 이상한 느낌이 안 들었음 그냥 뭐가 없는 느낌이고 자유로운 기분ㅋㅋ
벌써 적응돼서 노브라로 사는중인디 넘 편함
단점은 가족들 시선이 신경 쓰일까봐 다른 옷 걸치는거




추천수319
반대수21
베플ㅑㅑㅑ|2017.08.27 01:13
원래 집에 오자마자 브라부터 풀지 않아?
베플ㅇㅇ|2017.08.27 00:12
근데 이거 비추 왜케 많지? 집에서는 노브라로 있는 사람 주위에 조카 많ㅇㄴ디
베플|2017.08.27 01:53
엥 집에서도 브라 입고있는사람이있었다고..? 와 나는 집 도착하자마자 브라벗는게 젤 행복한데.. 여름이면 땀차고 그러지 않아?
베플ㅇㅇ|2017.08.27 12:21
....? 나만 브라벗는거 싫냐 그 허전한 느낌이 너무싫음
베플ㅇㅇ|2017.08.27 02:15
집에서 노브라로 안 있었다는게 신기하당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