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수없이 헤어졋다 사겻다를 반복햇지만 이젠 정말 너와 만나고싶지않아 아직 너를 사랑하지만 이젠 내 자신이 너무 가여워
너와 헤어지고 난 후 깨달앗던 점은 너가 나한테 정말 못해줫던거 하나는 뼈져리게 느꼇어
내가 너보다 나이가많앗으니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 해달라는거 해줫던 내가 멍청햇던걸까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너 모습이 잘못된걸까 왜 헤어졋는데도 내가 너 비유를 맞춰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잇는지 모르겟어
이젠 나를 이렇게 막대하는 너 모습에 자꾸 상처를 받다보니 너가 보고싶지도 않아 나한테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 니 모습에 아무리 이해를해보려해도 이해가되지않아
그리고 항상 연락은 너가햇는데 왜 대화는 내가 이어가게 만드는지 모르겟어 넌 연락햇으니까 내가 이어나가라 이거야?
넌 나말고 모든 사람한텐 정말 잘 햇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나한텐 한없이 못햇다는 점 너가 꼭 깨달앗으면 좋겟어 너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한심한 사람인지 그리고 나중에 꼭 후회해서 너의 그 안좋은 버릇들을 꼭 고쳐나갓으면 해
나와하는것들은 다 싫고 지겨웟고 니친구들과 하는건 항상 색다르고 좋앗겟지 난 편하니까 막대해도 됫겟지
새로운 사람이 너 맘에든다고 조금이나마 표현하면 나한테 속이면서까지도 그사람과 놀고 연락하고 그걸 들은 내 마음이 얼마나 찢어졋는지 넌 알긴하니
왜 항상 너는 내가 더 잘못햇다하고 너가 더 상처받앗다고 하니 상처준 사람은 너지만 그 상처의 크기는 내가 정하는거야
내가 잘못을햇다고해서 니 잘못이 사라지는건 아니야 내가 잘못한 만큼 니한테 더 잘하려고하는 노력에비해 닌 아무것도 한게없어 오히려 화만 냇지 말이길어졋네
넌 나한테 최고의 사람이될수잇엇는데 이젠 최악의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야 꼭 너의 그 버릇들을 고쳣으면
그리고 이제 나한테연락도 하지않앗으면 해 난 너를 잊어가는중이니까 방해하지말아줘 제발 난 이제 너 소유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