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워너블에 대해 다루는 글이 아닌
해체거리는 "몇" 소수의 러브들에 대해 다루는 글이야
난 워너원 황민현도 뉴이스트 황민현도
워너원 11명도 뉴이스트 5명도 응원해
다 잘됐으면 좋겠어
모두들 워너원이 되고싶어서 프로듀스에 나온거잖아
민현이가 그렇게 바라던 워너원이 되었는데 몇 러브들이 자꾸 워너원 해체하라 하는거 지금까지 좀 불편했어
민현이의 꿈이고, 뉴이스트 다른 멤버들은 아쉽게 이루지 못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러브들이랑 승승장구 중인데 꼭 그렇게까지 해체를 바라는게 옳은걸까?
우리는 플레디스가 있고, 많은 러브들이 있고 기다려주는 멤버들이 있어서 해체하라는 말이 쉬울수도 있어 하지만 워너원에 다른멤버 팬들 기분을 생각하면 좀 언짢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냥 우리는 1년 반동안 워너원의 민현이와 뉴이스트를 응원하고 기다려주면 되는게 아닐까?
그냥 한번 써봤어.. 팬톡 못가서 미안. 엔터에 나같은 생각 가진 애가 없길래 쓴거야...
결론 : 워너원 뉴이스트 다 잘됐으면 좋겠고
무개념 워너블은 패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몇 러브들도 해체거리지 않았으면. 민현이가 원하던거니까
서로 싸우지 말고 1년 반동안 기다리다가 승승장구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