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황민현 팬덤은 좀 복잡함
개인팬, 뉴이스트 지지, 워너원 지지, 그냥 다좋음
이런식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전부터 제일 이기적인 곳이 뉴이스트 지지쪽이라고 느껴왔음
지금 이 신경전이 하루아침에 벌어진 일일까? 아니야. 먼저 선빵은 러브였음. 일부 러브들은 워너원을 적이라고 생각함. 탈락자들중 가장 누구보다도 미련많고 아쉬워하는게 나머지 뉴이스트 두명 팬덤이니까. 그래서 민현이 이용해서 워너원을 까고 싶은 사람들이 꽤 많음.
가장 단적인 예는 환경미화원으로 지랄났을때.
민현이가 프로필에 환경미화원이라고 쓴적있는데 그게 트위터에 실트까지 간적이 있음
왜 문제가 됐냐면 러브들이 왜 우리애가 니들 청소해줘야하는데! 알아서 청소해! 하면서 창조까질을 했기 때문임 ㅋㅋㅋ 누가보면 뉴이스트 시절엔 청소 안한줄 알겠다? 빨래까지 개줬는데
이런 것만 봐도 민현이 위한다는걸 이용해서 워너원을 까고 싶은게 그들의 심리라고 볼 수 있음. 우리애들은 탈락했는데 잘나가는 워너원을 보고 너무너무 배가 아프기 때문에.
뉴이스트 팬덤은 황민현을 매일 뉴이스트 그리워서 우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함. 데뷔전에는 민현이 안행복해보여ㅠㅠ 외로워보여ㅠㅠ 이러면서 도움 안되는 마이너스플만 달리다가 막상 데뷔하고 그 캐해석 깨지니까 지금은 그런 의견 쏙 들어갔지 ㅋㅋ
여기 팬덤 기조가 6년간 빛보지 못한 아이돌이 이제서야 빛보기 시작했고 워너원이라는 벽이 자기들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한을 퍼먹고 드라마퀸 성향으로 덕질을 함. 이런 그룹을 파는 나<<에 빠진 애들 많단거임
문제는 플레디스가 여기에 맞장구 쳐주는게 가장 환장하는 포인트.
뉴이스트 시절 대형에서 황민현 자리 사이드였음 항상 유동적이긴 했지만
그러면서 굳이 가운데 비워놓고 w 붙이고 활동하는건 서사뽕 맞은 팬들에게 회사가 나서서 서사팔이중
투피엠이 가장 흥했던 앨범이 1:59 하트비트인걸 생각하면 아직도 저런 감성이 돌덕들에게 꽤 먹히는 요소인듯함
핫샷이 하성운 빈자리 남겨뒀다느니 아련컨셉 한적 있냐? 없잖아 그냥 쿨해
결론=플디는 황민현 상황은 안중요하고 그냥 지네 소속 그룹 셀링에만 관심있는거 ㅋㅋ
이런말 하면 꼭 넌 2년뒤에 러브로 돌아오지마~ 이러던데 그러는 니들이야말로 민폐끼치지말고 지금 황민현 한테 파지말고 2년뒤에 황민현 돌아오면 그때 파세요
+) 인증하래서 인증함 ㅋㅋㅋ
플디를 까라 뉴이스트 팬들 까지마라 이러는데 소속사가 저렇게 셀링하는거 자체가 러브 팬덤이 저런걸 미친듯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만?
-인증 봤을테니 삭제함-
그리고 이댓글 공감되서 덧붙임
+)+)
솔직히 민현이한테 애정있으면 플레디스가 저지랄할때마다 어그로에 안절부절못하는게 정상이지 꺄 ~~ 민현이가 우리애들 언급해줬어~~ 민현아 여름휴가 잘갔다와 기다릴게♡♡ 이렇게 눈새짓을 할수있겠음? 그니까 러브들 자체가 민현이한테 큰 애정이 없음 걍 지들만 중요하고 지들 팀이 중요한거지 황민현과 황민현팬들 입장은 1도 생각안함 쟤네가 저럴때마다 쳐맞는건 민현이랑 민현이팬들인데 진짜 이기적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