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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머하는 곳인지 궁금해?

몰랑가 |2017.08.28 08:55
조회 111 |추천 0
이곳에서 쓰는 음슴첸지 먼지로 써보겠슴당


마지막이야. .이런글 이젠 안써. .

1년을 쭉 지켜보니. .

근래 .이곳에 오게된 친구들아

참 사람 헷갈리게도 하기도 하지?

어떨땐 어찌 이리도 내맘과 똑같을까

어떨땐 그 사람? 같기도 하고. .

그래. .

너희들이 생각하는 그.사람 맞는데. . .

좋아하면 헷갈리게?

에이. .

절대

나중에 피해나갈 구멍 만드느라 그러는거야. .

쏠로면 더욱 신중하고

쏠로 아니라도

너희들에게 남겨서 안될 인생 최대의 약점을 갖고 이용하려는 거야. .

그 머라드라?
복수용비디오 있잖아. .
( 난 고거이 떠돌기 기다린다. . 그새끼들 밖에 없거든. .
어딘가. .해외에서 떠돌든 팔아먹었다 하믄 딱이야. .더도 말고 더도말고. .최대의 증거지. .
머 그깟거 갖구 내가 무슨 10대 소녀도 아냐. .신앙적으로 욕? 그레 인생 한번 실수. . 이것들이 그 약점을 난 . 최대 강점으로 살려서 살믄.되는겨. ,)
작년 10월말에 영상작업 끝났다고 한거보니)

자살한 사람도 있었다고 애들이 떠들었어. .

내가 처음 등장했을때 날 유도 시킨 그놈 외

다른애가 못알아봤거든

그러니 그때 자살한애 가족 아니냐구. .

나도 한때. .그런맘도 가졌는데. .

이곳이 참 무서운 곳이긴해

핸드폰 바꾸고

절대 이성이 머래도 핸드폰 쥐어주지말고.

특히 무슨 링크거는거 주저리.주는 놈. .

특히 니 샤워할때 핸드폰 만졌다 하믄 니 계정으로

나쁜짓 한게 백퍼. .(샤워할때도 갖구가)

근데 링크 이미 연거면. .핸드폰은 그사람과 백퍼 공유야.

다 봐. .멀 검색하는지.
.멀 보는지. ,어디 가는지.
.물론 소리도 듣고. . 특히 카메라 부분. .잘

암튼. .

한명 이라도 알아듣고 산다면 . .

내인생은 어차피 쫑이거든. .

그들이 맨날 조져(그자식 표현이야)

그리고 헤어질때 조용히 헤어져. . 절대 상처주는 말 하지말고. . 건들지마. .

난. .

솔직히 사귀고 자시고 한것도 아닌데.

내약점 아주 더 확실히 잡고픈거 못잡아. 아쉽겠지.

아마

건질건 다 건져서 이미 넘겼고.

내 .계정으로 별짓거리 했으니. ,이젠 열어보기만 하믄 되겄지. .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는데. .

그리고. .

기독교든 머든. .

신앙과 점치듯 사람들이 멀 딱딱 맞추는거에 현혹되지 말길 바래.

신앙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지. .어느 사람이 왈가왈부할 문제도 아니야. .

물론 믿음으로 앞선자로부터의 조언과 훈계도 들을 수는 있어. .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 말씀
안에서. .


그런데 사람들이 힘들면 빨리 결과 알고 싶듯 점집가서 무당 찾는것 처럼

누군가가 예지?
에이. .없어.
사람의 인생. .그럼 머하러 구하니?

니들. 봐라

아이들이 ,원하는거. 졸라서 졸라서. .끝내는 사주시잖아. .
부모맴이야 다 사주고 싶지. .

근데. .

아이가 슈퍼에 락스를 막 사달래
그거 사줄 부모있나?
없지. .
아이는 당장엔 안사줘.속상하지만 낸중엔 알게되지. .
다 엄마가 안주신 뜻을. .

그것처럼.
니들이 제때 원한거 안주셨다고 계셨던 하나님 도망가싯것도 아니야.
.

그러니

제발. .
미신처럼. .어디 무슨 점꿰보듯 얘기하는 종교있다면
(경험 유)
아닌거야. .

왜 갑자기 종교 얘기냐고?

음. ,

그게. .

암튼. .

사람 조심해. .

말도. .문자도 항시 조심하고. .

혹여 주변에 우리.교제를 알리기 미루는것도. 의심.

또 너무.서두르는것도 의심(먼가 빼먹기위해)


진짜 멋진 사람은

자기가 연애할 환경이 안되는데
굳이 힘든거 징징거리며 하지 않아. .
상대 맘.약하게 하는것도 전략
머. .옛연인 돈을 다 갖구갔다?


내가

이것들과 쇼부보고 끝내려 했는데

이것들이 내.삶을 작정하고 파멸시키네. .

그래서. .

나두. .가만히 안 있을라꼬. .

너희들 중 나같은 희생자는 없어야지. .



긍게

얘네들이. . 쉽게 생각하믄 될것을. .

그냥 떨거지 하나 좋게 떨구고 말지. .

지레 겁먹고 일을 크게 벌렷네. .




두서없이 써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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