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중2여학생인데 학교생활이 학교를 가기싫을정도로
너무 가기 싫어요.왜냐하면 저는 혼자이고 친구가 없기때문에요.저는 1학년 3월달부터 사소한 일때문에 싸워서
혼자가 되었어요.
그때 울고다니면서 2학년때 괜찮아 질꺼라고 믿었어요.근데 아니였어요.중2초에는 다른애들아랑 다 사이가 좋았는데 좋았던애들이랑 갈라져서 갈라지데로 저는 겉돌게 되였어요.
그러면 다른반애들이랑 급식먹거나 친하게 지내면되는데 다른반애들마자저 저를무시하네요...너무 힘들어요..
근데 더 상처받는건 싫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째려보거나 그러잖아요?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어요.자유시간에
제가 친한애 때문에 의자에 앉으면 저보고 대놓고 저리가라고 너 싫다고저한테 말했어요.제가 마음에 안드나봐요.
전 기분나빠서 움직일려고 했는데 움직일수가 없었어요.
눈물이 나올려고 했는데 꾹 참았어요.
그리고 개학날에 어떤 노는남자애가 친구들 다있는 앞에서 너 왕따지?내 후배가 그러더라ㅋㅋ라고 저한테 말했어요...
그때 제가 잘못들은줄 알았어요.저는 이런 차가운 분위기를 완화시킬려고 '아니 나는 왕따에서 찐따로 진화했어'라고 말했어요.울먹이며 어벙벙하게 있는것보단 났잖아요?그런다음 저는 집에서 엄청울고 엄마한테 죄송하고.. 오늘 너무울어서 학교 조퇴했어요.내일도 가기싫어요. 저는 제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저는 도움 받고 싶지만 제가 스스로 해결해야할 문제인거 잘알아요.
친구 많이 만들어봤는데 결국 준비물 빌리는 사이만 되요... 너무 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