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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게 당연한거지만
그 헤어짐을 받아들이는것은 힘들다.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으로 남겠지만 아직은 7명에서 6명이라는 인피니트를 받아들이기 힘들다.
다시 컴백할때 호원이의 빈자리가 눈에 들어오겠지?

그래도 7명 성규, 동우, 우현, 호야, 성열, 명수, 성종이까지 모두 인스피릿은 응원할거야!! 어디에 있든 인피니트와 인스피릿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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